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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열나면 타이레놀 어때요?

후시딘, 마데카솔은 괜찮다던데...
올라펫 작성일자2019.02.14. | 8,340 읽음

아주 급하다면, 강아지에게 

사람 약을 써도 괜찮다는 이야기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내복약은 어떨까요?

가령 우리가 자주 먹는 타이레놀같은

해열제 말이죠. 혹시 먹인 적 있으세요?

후시딘도 되고, 마데카솔도 괜찮다니

타이레놀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이건 절대 먹이면 안된다는 군요.


원인은 타이레놀의 주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때문인데요.

이 성분은 원래부터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성분인데, 사람의 경우는

용법만 잘 지키면 되지요.


그런데 강아지는 이걸 처리하지

못해서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체력이 많이 떨어진 아이나

어린 아이라면 심각한데요.


온 몸이 붓고, 호흡히 불규칙해져요.

이 상태가 유지되면 2일 안에 

사망할 수 있다니 조심해야겠죠?!

아이가 아플까봐 챙겨준 약이

아이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아이가 아프면 반드시 수의사에게

먼저 찾아가시고, 괜찮다는 약 빼고는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해 주세요.

강아지가 갑자기 아플때, 

응급처치가 가능한 대학병원과 

24시간 동물병원 정보가 필요한가요?

 

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D

링크는 이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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