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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먼지에 시달릴텐가 집사여.

[벅시캣] 고양이모래 무향 7.26kg
올라펫 작성일자2019.01.30. | 995  view
"좋은 집사되기 정말 어렵다.." 하고
나도 모르게 혼잣말을 밷어버리는 순간..
집안 온통 모래 알갱이와 먼지가 깔렸을 때!

바로 고양이 화장실 이야긴데요.
벤토나이트를 쓰는 집사라면 누구나
말하는  공통적인 애로사항입니다. 

벤토나이트는 모래와 같은 질감으로

고양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모래는 아에 쓰질 않기도 해요.


청소도 삽으로 퍼서 버리면 그만이라

아주 편리하죠. 두부모래도 응고가 되지만,

그 응고력을 비교할 수준은 아닙니다.

간단합니다. 모래가 날리지 않는 모래를

쓰면 됩니다. 물론 그런 모래가 흔하지는

않습니다. 죄다 테스트해볼 수도 없고요.


그래서 오늘 소개합니다.

먼지 날림이 없고, 화학 첨가물이 없으며,

응고력이 쩔어주는 기특한 녀석으로 말이죠.

벅시캣 모래는 미국에서 아주 인기가 좋은

고양이 모래입니다.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수의사들이 권장하는 모래라는군요.


응고력이 뛰어나고, 극도로 적은 먼지날림.

전혀 들어있지 않은 첨가물 덕분에 천식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고양이, 집사에게 좋습니다. 

물론 이렇게 광고하는 모래는 많습니다.

직접 눈으로 봐야 하는데, 집사가

모든 제품을 테스트할 수는 없잖아요.


영상으로 보세요. 실제로 먼지 날림이

눈에 띄게 적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적어도 집은 미세먼지 걱정 없어야죠

이미 많은 집사가 만족한다고 합니다.

구매 후기가 말해주고 있어요.


너무 좋다는 다른 분의 후기를 보고

구매하셨다 만족하는 분도 계셔요.

망설이실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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