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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강아지와 노견, 어떤 밥을 줘야할까?

그때 그때 좋은 식사는 따로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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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im_hester

어린 강아지가 집에 들어오면

어떤 사료를 어떻게 줘야할지

초장부터 걱정이 시작됩니다.


사료 알갱이를 물에 불려 주는게 보통.

엄마 젖이 그리울 작은 아이지만,

씩씩하게 잘 먹어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먹이는 것이 답일까요?

어린 강아지용 사료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네츄럴코어 유기농에코5 퍼피'처럼 말이죠.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강아지 사료는 소화가 아주 잘되야 합니다

또 작은 입으로도 잘 씩을 수 있어야 해요.

영양은 어떻고요. 한창 클 나이잖아요.

사람이 먹는 것도 아니라며,

부산물로 대충 사료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먼 옛날 이야기같지만, 그렇지도 않아요.


네츄럴코어 유기농에코5 퍼피는

호주산 양고기와 유기농 닭고기로 만듭니다

사람이 먹을 수 없다면 아이들도 못 먹죠.

출처@Couleur

한 번 함께한 강아지는 

마지막도 함께여야 합니다. 

아이는 조금씩 그렇게 늙어가요.


뭐든 잘 먹던 아이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뭔가 먹는 걸 부담스러워해요.

찾아보니 노견용 사료도 있다는군요.

'유기농 에코9 시니어'는 사료의 밀도가

낮습니다. 빈공간이 많아 쉽게 씹히죠.

이빨이 안 좋은 아이들을 위해서 입니다.


밀도가 낮으면 소화도 잘 됩니다. 당연하죠?

오리 연골을 통해 글루코사민을 더해

점점 아파오는 관절에도 도움을 줘요.

마음같아서는 항상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유튜브에는 

수제 간식 만들기 방법이 넘치거든요.


하지만 언제나 마음같지는 않죠.

아이들 식사는 잘 챙기고 계신가요?

전문 기업의 정성스런 식사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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