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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막화가 고민이라고? 내가 도와줄게!

귀여움이 폭발하는 뚱냥이 발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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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작성일자2018.08.11. | 5,885 읽음

잘 먹고 잘 싸는 우리 고양이님. 집사 즐거우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감자 고구마를 열심히 심어 놓는다. 덕분에 집사는 매일 매일 농사 풍년이다.

물론 기특하지만 집사는 왠지 피곤해진다. 고양이 모래의 숙명, 사막화는 피할 수 없다. 입자가 작은걸 써도 큰걸 써도 모래는 계속 쏟아진다. 


제 아무리 사막화 방지에 좋은 모래라 하더라도 말랑젤리와 털 사이에 끼인 모래들이 바닥으로 운반되는건 막을 수 없다.

그러다가 가끔 화장실에서 푸다닥 하고 튀어 나오기라도 한다면 방바닥은 순식간에... 고양이가 집에 함께 하게 되면서부터 하루에 몇 번이나 빗자루질을 하는지 셀 수 없다.


화장실 좀 얌전히 써주면 안되냐고 부탁하면 들어주기도 하는데 제멋대로이다. 고양이님의 행동을 인간이 감히 이해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사막화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건 바로 발매트를 고양이 화장실 앞에 깔아주는 것이다.

이 발매트는 일본 라쿠텐에서 판매 1위인 브랜드 제품이라고 한다. 길쭉하게 생긴 다른 매트와 달리 귀여운 뚱냥이 모양의 매트이다.

왠지 까끌까끌해 보이는데 괜찮은걸까? 보기와 달리 부드러운 재질이라 만져도 아프지 않고 매트를 들면 가볍게 늘어진다. 소프트 폴리 염화비닐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화장실을 다녀온 뒤 고양이님이 갑작스레 우다다를 하더라도 매트가 밀리지 않고 잘 고정 되어 있을 수 있다.

실제로 고양이님에게 발매트 사용을 부탁해보았다. 카메라 앞에서도 부끄러움 없이 화장실로 직행하는 고양이씨.

감자를 심어놓고 자연스럽게 발매트로 발을 내딛어주었다. 까끌까끌하지 않아 발매트에 거부감이 없어보인다.

화장실을 다녀온 뒤 모래가 매트 위에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고양이가 움직이면서 모래가 운반되지는 않았지만 매트를 간단히 털기만 해도 모래가 쉽게 털어졌다. 또한 간단한 물청소만으로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싼 원목 화장실을 사는건 부담스럽지만 사막화를 방지하고 싶은 집사님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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