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올라펫

허스키 엄마와 포메 아빠의 아이 '폼스키'

한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디자이너독의 매력

92,45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귀여운 외모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견종 중 하나인 포메라니안,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썰매견으로 잘 알려진 허스키.


이 둘의 매력이 합쳐진다면? 

출처Instagram @normanthepomsky

좀처럼 볼 수 없는 이 조합의 주인공이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 아이의 이름은 바로 노만!

앙증 맞은 포메라니안의 몸매에 

카리스마 있는 허스키의 모색이 합쳐져

귀여움이 두 배가 되었는데요. 

노만은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 

브리딩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Northern California Pomskies' 를

통해 태어났어요. 


L.A.에 거주 중인 레이첼과 매트 부부에게

입양된 후 자신의 귀여움을 

온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죠. 

출처Instagram @normanthepomsky

휴... 최강의 귀여움... 


노만은 사진 찍으려 포즈 취하는 걸 좋아하고 

엄마아빠가 주는 피넛버터를 좋아한답니다.

출처Instagram @normanthepomsky

사실 작고 귀여운 포메라니안과 허스키를 

교배한 '폼스키'는 북미에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한동안 이러한 아이들을 '믹스'라고도 

불렀는데요. 최근 미국에서는 믹스보다

'디자이너독'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출처Instagram @normanthepomsky

품종견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강아지의

매력이 합쳐질 때도 충분히 귀엽고 

예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주세요. 

출처Instagram @normanthepomsky

만약 당신의 아이가 세상에서 하나뿐인

매력을 가진 '디자이너독'이라면

올라펫에서 아이의 매력을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노만'처럼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을거랍니다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