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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금손 집사를 만나면?

털을 어쩔까 고민하다가 모자를 만들어 버렸다
올라펫 작성일자2018.03.14. | 55,011  view

일본에 사진작가 한 명 있었습니다.


료 야마자키라는 사람인데요.

야마자키씨는 반려묘가 세 마리나 있어

털을 감당하기가 정말 어려웠다고 해요.


털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야마자키씨..

모자를 만들어보기로 했다는데?

source : @rojiman

사진의 모델이 된 고양이는 

스코티쉬폴드 고양이들로 

'냐, 무지, 마루'라고 합니다.


우리 냥이들 감상해볼까요? 

source : @rojiman

뭘봐 닝겐!

source : @rojiman

나에게 이런 모자를 씌우다니

참을 수 ㅇ벗당! 

source : @rojiman

귀여운 악마 모자~ 

source : @rojiman

May the fur be with you 

source : @rojiman

고양이를 키우는 자여, 

털이 당신과 함께 하리니 

source : @rojiman

넘나 귀여운 것...

심쿵사 

source : @rojiman

고양이가 세 마리여서 


source : @rojiman

아주 컬러풀한 모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source : @rojiman

오즈의 마법사 마루 

source : @rojiman

보너스 3단 머랭쿠키~ 

source : @rojiman

야마자키씨의 고양이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더 많은 고양이 모자를 보고 싶다면 

야마자키씨의 인스타그램에 방문해보세요~ 

오늘도 고양이와 함께 즐거운 하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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