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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코로나로 이웃과 인사 못 하자 우울한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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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코로나 때문에 이웃들과 인사를 못 하자 우울해한 댕댕이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웃들과 인사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 웰시 코기 "감자"!


동물 전문 매체 The dodo에 따르면


감자는 사람들이 자신을 쓰다듬어주고, 인사해주는 것을 하루의 낙으로 삼는 사교적인 아이라고 합니다. :)

하지만 코로나 유행이 시작되자 사람들의 관심이 갑작스럽게 줄어들었고, 감자는 너무나 우울해했다고 전했습니다. ㅠㅠ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 그냥 지나가자 짖기까지 했다네요...!


"나 좀 만지구 가라구!!!"

이웃들은 감자를 만지면 가족들이 싫어할까 봐 걱정했다고 하는데요,


감자의 엄마 아빠는 이런 오해를 풀고, 감자의 우울함을 해결해주기 위해


댕댕이에게 인사를 해 달라는 전단지까지 붙였습니다!


(너무 귀엽죠? ㅋㅋㅋㅋㅋ)

전단지를 본 이웃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자주 인사하고 감자를 예뻐해 줬다고 해요!


날씨 좋은 날에는 인사를 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기까지 한다니,


감자는 너무 행복하겠어요~

실제로 오전 10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하루 종일 마당에 나가 있는다는 귀여운 댕댕이. >.<


어떻게 이렇게 사람들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ㅠㅠ


저도 감자권에 살면서 매일 매일 인사하고 싶어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감자의 모습, 인스타그램 @potato_corgo 에서 더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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