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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자가 체크, 어떻게 예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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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애정이 깊은 강아지들!


그만큼 보호자와 떨어져 있을 때 불안을 느끼는 아이들도 많은데요. ㅠㅠ


우리 집 강아지는 현재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다면, 다음 체크리스트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체크리스트


1. 보호자가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을 때 안아 달라고 보챈다.


2. 보호자가 돌아올 때까지 낑낑거리거나 짖는다.


3. 항상 보호자 옆에서 자려고 한다.


4. 혼자 있을 때 출입문이나 창문, 현관문 손잡이 등을 계속 긁는다.


5. 자신의 몸을 심하게 핥거나 문다.


6. 집 밖의 차 소리, 문을 여닫는 소리 등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7. 보호자가 사용하던 신발이나 가방, 가구 등을 물어뜯는다.


8. 혼자 있을 때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9. 보호자가 없을 때 아무 곳에나 대소변을 본다.


10. 토를 하거나 침을 계속 흘린다.

분리불안, 왜 생기는 걸까?


강아지의 분리불안은 사회성 부족, 보호자의 과한 애정, 이전에 겪은 안 좋은 경험, 환경의 변화 등을 통해 나타날 수 있어요. ㅠㅠ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분리불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강아지에게 독립심을 키우는 교육을 해주면 좋다고 해요.


켄넬 훈련을 통해서 강아지가 자신만의 공간에서 혼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집 곳곳에 사료나 간식을 뿌려 찾아 먹게 하면서 혼자 노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이미 나타난 분리불안, 어떻게 해결할까?


분리불안 교육은 강아지가 보이는 문제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방법을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ㅠㅠ


만약 우리 집 강아지가 혼자 있는 것을 못 견뎌 한다면 수의사 및 행동 전문가와 상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보호자와 함께 있는데도 위와 같은 행동을 한다면, 분리불안 보다는 다른 원인 때문일 수 있어요.


지루해서 그런 것은 아닌지, 몸이 아파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함께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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