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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정말 깨끗한 동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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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깨끗한 동물로 알려져있죠. 

몸에서 냄새가 잘 나지 않는다는 점과,

그루밍을 하며 스스로 위생관리를 하는

모습은 깨끗한 동물로 보기 충분합니다.

고양이는 정말 깨끗한 동물일까요?

이쁜척

고양이는 정말 깨끗한 동물일까요?

만약, 그루밍만으로 고양이가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면,  목욕시키려고 

고양이와 전쟁을 벌일 일도 없겠지요?

1. 고양이는 정말 깨끗한 동물일까?

실험을 위해서 설탕이씨를 모셨습니다.

오늘도 파워 그루밍 중인 설탕이씨(2세)

고양이의 몸이 깨끗한지 보기 위해

몸의 세균수치를 측정해보겠습니다.


검사해보니 설탕이씨의 세균 수치가 

670 이 나왔네요.  이 수치가 어느정도 

수치인지 비교를 위해 다른 곳도 

세균수치를 측정해보겠습니다.


실험 결과

설탕이씨 670

싱크대 하수구 640

변기시트 303


인정하기 싫지만 

저랑 매일 얼굴을 부비고, 

뽀뽀도 하고, 쓰다듬던

설탕이씨가 변기랑 싱크대 보다

세균이 높네요.

2. 세균투성이의 피모는 어떤 문제를 일으킬까?

세균은 고양이 흔히 앓는 피부병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 이 세균은 사람에게까지 

옮길 수 있는  묘조병, 톡소플라스마, 

파상풍 등으로 발전할 수 있어 

고양이와 집사 모두에게 위험해요! 

3. 고양이 위생,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출처<출처: 송수의사동식물TV>

장모종의 고양이와 노령묘 그리고 

비만인 고양이의 경우 그루밍만으로는 

위생관리가 어렵습니다.


뿐만아니라 적절하게 그루밍하지 않은

피모는 세균 번식에 좋은 환경이 됩니다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집사님이 

목욕을 도울 수 있어야합니다.

건강한 고양이라도 청결관리와 피부병

예방을 위해 1년에 1~2번 정도의

주기적인 목욕을 실시해주는게 좋습니다.

4. 간편한 목욕 방법

냥빨하려고 하면 귀신같이

눈치를 채는 설탕이씨...

이처럼 고양이들에게 목욕이 필요한

순간은 오게됩니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목욕을 극도로 싫어하죠.


이럴때 우리는 어떻게 고양이의

청결관리를 도울 수 있을까요 ?


여기 두가지 혁신적인

목욕 방법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방법,

따뜻한 수건을 활용하여 목욕시키기.


물에 적신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주면 따뜻한 물수건을

만들 수 있는데요.


이 수건으로 고양이 몸을 조심스레

세정해줄 수 있습니다. 매우 간단하게

청결관리를 도울 수 있죠.


다만 이 방법에 경우에는 가벼운 오염은

관리할 수는 있지만 세균관리까지는

힘들 것 같네요.

출처<출처: 송수의사동식물TV>

두번째 방법, 시중에 나와있는 고양이

스프레이 샴푸를 쓰는 방법인데요.


집에서 쓰는 브러시에 분사하고, 

가볍게 브러싱만 해주어도 목욕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어렵게 물목욕을 하지 않아도

목욕이 끝나는 것이죠 !

스프레이 목욕을 끝낸 뒤, 설탕이의

몸에서 세균수치를 측정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104!

가벼운 빗질만으로도 

세균수치가 대폭 하락했네요.


이 간단한 목욕법으로도 일상적

청결관리와 세균으로 인한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총알

만약 우리집 고양이가 목욕을 

매우 싫어한다면 스프레이 목욕법을

꼭 활용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고양이의 성향과 털 상태에 따라 

목욕 주기와 필요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건강하게 공존하기 위해서라도 

위생관리는 옵션이 아닌 

필수일 수도 있겠습니다. 

꽃단장

이렇게 목욕 문제를 혁명적으로

해결시켜준 스프레이 샴푸는

바로 캣샤워 스프레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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