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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취미

불안한 밤, 마음을 다독여주는 '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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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잠자리에 들기 힘든 날이 있죠. 하루 종일 받았던 스트레스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타인의 말이 머릿속을 온통 휘젓는 날이요. 그럴 때는 따뜻한 일러스트 에세이를 보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는 건 어떨까요?

잠들기 전 누워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좋은 에세이 세 권을 추천합니다.

1. 사실은 사랑받고 싶었어

상대의 어이없는 한마디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해 마음에 응어리가 진 사람, 내가 해야 할 말을 적절하게 하지 못해 손해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권하는 심리 에세이입니다. <자존감 수업>으로도 유명한 윤홍균 작가가 추천한 책이기도 한데요. 차분히 내 마음을 표현하고 대화를 잘 해낼 수 있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어,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지구 가장자리에서 적당히 살고있는 300만 살 도시공룡 브라키오의 일상 질문책!

긴 시간을 살았어도 인생이 어려운 브라키오라는 캐릭터가 일상의 여러 면면을 지그시 들여다 보는 에세이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인생 전반에 대해 돌아보는 브라키오의 내밀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킥킥대면서 읽을 수 있는 만화들과 짐짓 생각해보게 하는 에피소드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3.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SNS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오리여인이 개인적인 생각과 그림을 담아 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각자에게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식물에게도 우리에게도 필요한 일’이라고 말하며 나만 뒤처진 것 같은 사람에게 힘을 주는데요. 귀여운 오리여인 일러스트와 위로를 주는 글귀를 읽다보면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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