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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

나만의 취향으로 꾸민 첫 복층 #로망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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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여행을 좋아하는 나봉이 고객님이 직접 소개합니다.

내추럴&그레이&우드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평범한 20대 중반의 직장여성입니다. 취직을 하고 나서 줄곧 회사 합숙소, 친척 집에 살다가 독립을 꿈을 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복층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었는데 어떻게 살게 되어 제 취향을 가득 담아 꾸며봤습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1년에 해외여행은 4번, 국내여행은 5번 이상 다녀오는 것 같아요. (월급의 70%는 여행에 쓰는 것 같네요) 또한 독서를 좋아하고 블로그를 통해 일상 기록하는 것도 취미랍니다!ㅎㅎ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는 오피스텔 구조를 보고 나름 1-2주 심오하게 고민해서 나온 구상도인데 꽤 비슷하네요.

그레이&우드 거실

현관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오피스텔 모습이에요. 전체적으로 그레이/우드 톤으로 구성하려고 했고 여기저기 다른 곳에서 가구들을 샀지만 생각보다 나름 조화가 잘 된 것 같아서 뿌듯해요.

ㄱ자형 작은 주방

입주 전부터 타공판이 시공돼있었고 덕분에 편하게 요리도구들을 걸어둘 수 있었어요 . 집에서 요리를 이렇게 자주 할지 모르고 저렴한 도마로 구매했어요. 알록달록 조리도구는 걸이? 기둥? 이 있어서 보관이 용이하고 철제가 아니라서 프라이팬과 마찰음이 안 나서 좋아요.

 일리커피머신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과연 캡슐 맛도 평대로 깔끔 고소하여 매우 만족하며 사용 중이에요. ㅎㅎ ​색깔은 화이트가 인기가 많지만 '신상' 이란 말에 블루로 구매하여 사용 중입니다.


 옛날에 짧게 자취했을 때도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아무리 작은 걸로 사도 채워질 때까지 1-2일 싱크대에 놔두고 날파리가 생기는 게 싫어서 인터넷에서 보자마자 이거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샀어요. 제품 설명엔 그냥 바로 음식물을 저기 통에 넣는 걸로 돼있는데 그건 좀... 그렇고 작은 종량제 봉투가 채워질 때까지 냄새 안 나게 보관해두는 용도로 써요.

출처사진 속 인테리어를 하이마트 APP에서 보기 (사진 클릭▲)

 LED 액자는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서 샀어요.

그냥 액자는 심심하고 무드 등 느낌도 내고 싶을 땐 딱인 거 같아요. 그렇게 과학적이진 않고 양각..? 음각?으로 판을 파서 빛을 비추면 마치 흑백사진처럼 보이는 원리에요. 친구들이 처음 와서 제일 좋아하는 게 이 액자인 것 같네요. 장식뿐만 아니라 지인 집들이 선물, 결혼 선물 등에도 좋을 것 같아요.


 비스카는 아주 유명한 에어프라이어에요. 가격도 정말 착하고, 부피도 작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지만…? 성능엔 크게 불편함이 없지만..! 2L는 작긴 작더라고요. 저는 에어프라이어를 혼자 먹을 땐 사용하지 않고 손님이 왔을 때 사용하는데 뭔가 2인분을 하기에도 크기가 부족하네요ㅠ 하지만 집 사이즈상 저거보다 더 큰걸 샀으면 부피가 너무 컸을 것 같아 만족이에요.ㅎㅎ

 거실장은 정말 이 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가구랄까요?

보자마자 컬러 고급 짐과 구도가 맘에 쏙 들어서 구매할 당시엔 17만 원 정도 가격이어서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망설였지만 거실장과 테이블이 이 작은 오피스텔 인테리어의 핵심이 될 거란 걸 너무 잘 알겠기에 그냥 돈을 좀 더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거실장 옆에 와이드 거울을 바로 옆에 배치해서 안에 수납공간을 화장대로 쓰고 있어요. 아침에 그냥 거울 앞에 앉아서 오른손으론 화장품/액세서리 꺼내고 하는 식이에요. 오른쪽 칸은 안이 또 살짝 보이는 게 디자인 포인트👍


 인테리어 하면 또 플랜테리어일 것 같아서 평 좋은 공기정화식물 4개나 구입했어요ㅎㅎㅎ

말하기 입 아픈 샤오미 공기청정기에요 거의 끄지 않고 오토로 놔두고 지내요. 폐 질환을 앓은 적이 있어 집에서는 공기 정말 깨끗해야겠다 싶어서 샀어요. 공기가 좋다는 느낌이 바로 코로 느껴지진 않지만(ㅋㅋ) 삶의 질이 올라가는 기분... 은 들더라고요. 한 5개월 정도 쓰니 필터 수명 닳아서 새로 교체했네요.

작업 공간

 테이블은 진짜 진짜 노트북 할 때도 뭘 공부할 때도 꽤 오래 머무는 공간이기에 품질 좋은 걸로 사야 한다고 애초부터 생각했었어서 꽤 센 예산을 쓸 각오를 했었어요ㅎㅎ 그러나 생각보다 원형은 오프라인으로 구경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더라고요.


 +로 집에서 맨살(ㅎㅎ..)로 있을 때도 많기에 살에 닿는 게 철제 느낌인 건 싫어서 유명한 철제 원형 테이블은 패스했네요.ㅎㅎ


 찾다가 본 [일룸 레마 800폭 원형 테이블] 마침 다리도 회색이라 결정한 톤과 부합해 일룸으로 구경을 하러 갔고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ㅎㅎ 튼튼하고 마감이 고급 지고 아무래도 알려진 브랜드에 지름도 800이라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상당히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보자마자 참 예쁘다 생각했던 달 무드 등이에요. 2층 침대 맡에 놔두려고 샀는데 침실엔 조명이 2개나 있어 굳이 무드 등까지 2층에 놔둘 필요가 없겠다 싶어 테이블에 그냥 인테리어로 놔둬요.

 LED 시계인데 처음엔 탁상에 두려고 했으나 복층에서 딱 눈 떴을 때 바로 몇 신지 직관적으로 알고 싶어서 복층에서도 바로 보이게끔 벽면에 붙였어요. (직관적 여진 건 좋으나 밤에 잘 때 눈부셔요..)


 건전지도 들어가고 선도 있는데 건전지는 시간 기억용이고 선은 전원공급용이에요. + 여행 갈 땜에 다 사온 냉장고 자석으로 벽면 가득 채우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ㅎㅎ

아늑한 2층 침실

매트리스는 퀸을 놔뒀고 옛날부터 사용하던 구스와 커버 세트를 사용했어요. 어차피 길어봐야 2년 쓸 거기 때문에 매트리스는 저렴한 것으로 사고 푹신함을 위해서 토퍼를 사용했어요.

사실 리빙박스를 산 이유는 의류 정리의 용도가 아니에요.

사실 복층의 장점이 층고가 높은 것도 아주 크고 2층과 계단의 벽면이 수납공간이라 별도의 수납함 같은 것을 살 필요가 없고 물건들이 눈에 보이지가 않아서 거실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따라서 의류 정리함이 '의류 정리' 혹은 '물건 보관' 용도로는 전혀 필요하지가 않았어요.

산 이유는 ... 매트리스가 선반 안으로 계속 들어가 못 움직이게 하려고 샀어요. 안에는 텅텅 비었지만 언젠가 더 큰집으로 이사할 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들이 집들이 선물로 만들어준... 네온사인이에요ㅋㅋ 놀러 온 손님들 보여주면 꺄르르 꺄르르 좋아해요..ㅎㅎ

어둑할 때의 오피스텔 모습이에요. 옆 건물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단 점은 단점이에요.

마지막으로 복층 오피스텔의 장단점을 말씀드려보면


* 장점

1. 높은 층고: 들어가자마자 탁 트여서 개방감이 장난 아니에요. 원룸이지만 작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ㅎㅎ

2. 수납공간 많음: 자주 안 쓰는 물건들을 안 보이게 수납할 수 있어 쾌적한 공간 사용이 가능해요.

3. 공간의 분리가 가능하다: 1층에 책상과 침대가 다 있어버리면 할 게 있어도 침대가 보이면 눕고 싶은데 침대가 멀기 때문에 본의 아닌 자기 절제가 가능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장점 맞나...)


*단점

1. 공조가 안 좋아요. 난방과 에어컨이 모두 2층으로는 미치지 않아 2층은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워요.

2. 벌레를 잡기가 힘들어요.. 천장에 붙어버리면 정말 답이 없어요….

3. 공간의 이동이 불편해요. 올라가서 누웠는데 1층에 뭐 놔두고 왔음...

4. 형광등 교체가 번거로워요. 사다리가 없음 어렵기 때문에 관리 사무실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누가 내 집에 들어오는 게 싫은데ㅠㅠ)

다른 분들께 좋은 도움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저에겐 행복한 삶의 필수조건 중에 하나가 내가 좋아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앞으로 지금 집에서 이사를 가게 되어도 저의 정체성을 잘 살리고 또 제가 그 안에서 제일 행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해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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