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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

작지만 알차게 꾸민 원룸 신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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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신혼부부라면 작은집에서 시작해서 점점 살림을 늘려나가는데요. 오늘은 작지만 알찬 원룸 신혼집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번 보러 가실까요~?

작지만 둘만을 위한
깔끔하고 알차게 꾸민
원룸 신혼집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5개월밖에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혼부부입니다.

오늘 저희만의 안식처인 신혼집을 소개해드리려구요!

큰 집으로 갈 수 있는 형편이 안돼서 10평 원룸으로 저희의 첫 시작을 함께 했어요. 10평으로 둘이 살기에 큰 집은 아니지만 저희가 안락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알차게 꾸며보았답니다.

전체적인 톤은 화이트&그레이로 구성했고, 이에 맞게 무채색계열 우드 바닥으로 꾸며 봤어요. 원룸이다 보니 침실과 거실, 주방이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아 가구, 가전 배치에 많은 신경을 썼답니다.

원룸 안에 거실

자는 공간과 거실 공간을 구분하고자 원룸이지만 소파와 TV장을 두었어요. 예전에 자취할 때 침대 앞에 TV를 두니 침대 안에서 나오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소파와 테이블을 두고 저희 부부가 앉아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등 침대 밖에서 생활 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했답니다. 작지만 저희 집에는 그래도 다 있어요!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는 바닥 온도 유지를 위한 러그와 건조해질 수 있는 실내 공기를 위한 가습기는 필수품이죠!

둘만을 위한 주방

요리는 둘 다 못하지만…'밥은 잘 챙겨 먹자' 주의인 저희 부부는 주방에 신경을 안 쓸 수는 없었어요.

원룸에 기본적으로 있는 싱크대와 상하부장이 저희 스타일에 맞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크게 만질 건 없었고 여기를 꾸며줄 주방가전 제품들을 데려왔어요. 냉장고는 800리터대 냉장고로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 애로 데려다 놨어요. 리터대도 둘이 쓰기에 충분해서 음식과 술(?) 놓기에도 충분하더라구요. 그리고 커피와 차와 함께 빵을 즐겨먹는 저희에게 저희에게 냉온수 둘 다 되는 정수기와 죽은 빵도 살려준다는 토스터기를 저희 원룸 분위기에 맞게 화이트 컬러로 데려왔습니다. 음식을 먹는데 음악이 빠질 수 없죠?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레드컬러에 음질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놓고 분위기있는 음악을 즐겨 듣고 있습니다.

우리집 포인트

저희 집 원룸에서는 이 곳이 포인트! 저희는 다른 집보다 큰 창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공간을 살리고자 앞에 원목 테이블을 놓았어요. 원목 테이블에서

밖을 보며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으면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녁에 둘이 앉아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와인을 마시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화장하는 제가 안돼 보였는지 남편이 저를 위해 붙박이장 한 켠에 화장대를 만들어 주었어요~ 아침햇살을 맞으며 아침에 화장하는 게 마냥 귀찮지만은 않아요.


지금까지 작지만 저희 부부가 알차게 꾸며본 저희 원룸을 소개해드렸어요. 원룸도 자신의 생활패턴에 맞게 공간구성을 알차게 한다면 20,30평 아파트보다 훨씬 더 예쁘고 멋지게 꾸미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파이팅!!

※ 위 내용은 롯데하이마트가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위해 가상으로 제작한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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