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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

우리 가족의 소통 공간! 다이닝룸 인테리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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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공간이 요리를 하는 공간일 뿐이라는 건 이제 옛말이죠. 가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방 공간도 이제 가족들이 모여 소통하는 공간이 됩니다.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홈파티를 즐기기도 하고, 부부의 오붓한 주말 브런치를 즐기는 공간이 되기도 하죠. 가족들의 소통을 위한 다이닝룸 공간을 하이마트 고객님들은 어떻게 꾸몄을지 한번 만나볼까요?

우리 가족의 소통 공간
다이닝룸 인테리어

1
2년 차 신혼부부의 셀프 인테리어 하우스 in 제주

제주에 살고 있는 “리버“ 고객님의 신혼집 속 다이닝 공간입니다. 두 분은 결혼 전부터 카페가는 걸 좋아해서 무엇보다 편안하고 사랑하는 공간으로 집을 꾸몄다고 해요. 이 공간은 두 분이 직접 셀프 인테리어로 꾸민 공간인데요, 공간의 포인트는 테이블, 조명, 액자, 선반 4가지 라고 합니다!

손님들이 오면 식탁에 둘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참 좋아한다는 두 분. 하지만 원목 테이블이라 관리하기가 조금 까다로운 부분도 있다고 하네요. 식사를 하다가 음식물이 떨어지거나 물을 쏟으면 바로 바로 닦아주어야 한다는 점!

원목 테이블과 너무 잘 어울리는 조명과 인테리어 소품들에서도 고객님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

2
5년 차 자취생, 천천히 채우고 꾸미는 나만의 휴식처

자취생의 공간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보라“ 고객님의 멋진 다이닝 공간도 만나볼까요? 20평대의 넓은 집으로 이사하게 된 후 자취 라이프이 로망을 하나하나 실현 중이라는 고객님! 화이트와 우드로 공간을 최대한 넓게 쓰자-는 컨셉으로 꾸몄다고 해요. 특히, 거실 공간을 공부/작업 공간이면서 다이닝룸이자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가장 애정하는 공간이라고 하네요.

원룸이라고 다이닝 공간을 가질 수 없다는 건 편견이죠. 책상 겸 식탁으로 쓸 수 있는 큰 테이블은 혼자 공부할 때는 넓고 편한 공간이 되기도 하고,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를 나눠먹을 수 있는 멋진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테이블을 거실 중앙으로 옮겨 놓기만 해도 짠! 멋진 다이닝 공간이 완성됩니다. 앗 물론, “보라“ 고객님의 멋진 플레이팅 솜씨 덕이 클 것 같네요. ㅎㅎ

3
10년 된 아파트, 세 가족의 취향을 담아 56평 홈스타일링

독특한 구조로 맛과 멋이 공존하는 다이닝 공간을 꾸민 결혼 6년차 주부 “소울프로바이더” 고객님의 공간입니다. 10년 된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을 하셨다고 해요. 다이닝 공간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아치형 게이트로 만들어 마치 레스토랑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다이닝 공간 안 쪽도 고객님의 특별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길쭉한 거울을 가로로 눕혀 마치 창문처럼 보이게 해 개방감을 주었어요. 전체적인 화이트톤의 주방과 맞게 식탁도 화이트톤으로 결정하셨따고 하네요! 소재를 잘 선택한다면 화이트 식탁도 의외로 관리하기 어렵지 않아요.

4
식물의 생기와 따스한 햇살, 완벽한 신혼라이프

결혼 만 4년 차 신혼부부 “Kim riri” 고객님의 따뜻하고 아늑한 신혼집 속 다이닝 공간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원목 가구와 소품으로 꾸며, 주방 역시 화이트톤으로 맞춰 꾸몄는데요. 화이트 상판의 식탁이 공간의 분위기를 더욱 환하게 해주는 것 같죠?

신혼부부답게 주말이나 저녁에는 둘 만의 파티를 열기도 합니다. 식탁을 거실 창가자리로 옮겨 두 분만의 브런치 타임을 갖는다고 하네요. 정말 카페 갈 필요가 없을 것 같죠?

5
15년 된 아파트, 아이가 있어도 미니멀한 46평 아파트

아이가 있는 집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할 수 없다? “sierra” 고객님의 집은 그 편견을 깨는 놀라운 인테리어의 집이에요. 23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3인 가족의 따스한 보금자리는 모던하고 미니멀한 호텔같은 집이에요. 물건을 최소화해 모든 공간을 아이의 놀이공간으로 꾸몄다는 고객님의 센스에 엄지 척! 하얀 도화지에 예쁜 색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듯, 주방에도 월넛 컬러의 식탁과 화사한 조명으로 따스한 느낌을 더했어요.

무려 8명이나 앉을 수 있는 긴 식탁은 활용도는 물론 월넛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그 자체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내고 있어요. 주방의 수납을 잘 활용하여 식탁과 조명만으로도 멋진 다이닝 공간을 완성했네요.

6
아이와 함께하는 세 가족의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34평 신축 아파트를 직접 DIY로 꾸민 ‘HAPPY YOON’ 고객님의 다이닝룸 공간도 만나볼까요? 이사를 계획하며 가장 만들고 싶고, 가장 메인이라고 생각하는 공간이 이 다이닝룸이라고 하는데요. 주방 아일랜드 위에 장을 철거하고, 무광 흰색 타일로 깔끔한 마무리를 한 주방이에요. 그 위에 예쁜 팬던트 조명이 포인트죠.

아일랜드 옆 테이블 공간에는 홈카페를 만들어 가장 애정하는 커피머신 제품을 뒀어요. 아침이면 마치 카페에 온 듯 커피향을 가득 풍겨 주는 소중한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빌트인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에 흰 테이블을 중심으로 꾸민 다이닝 공간은 가족들이 같이 모여 앉아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공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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