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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

펫펨족 천만 시대,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인테리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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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을 넘은 일명 펫팸족의 시대로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게 아닌 한 가족으로서 함께 지내는 인테리어도 점점 주목을 받고 있어요. 


오늘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는 하이마트 고객님들의 집을 소개해보려 해요. 함께 보실까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테리어 5

1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
신혼부부의 4층 주택

집돌이 집순이인 두부누나 고객 부부는 바깥활동보다는 반려견 두부와 집에서 뒹굴뒹굴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마당이 있는 주택이어서 두부에게 최적의 환경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반려동물들에게도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휴식 공간은 필수겠죠? 


소음에 민감한 아이들은 작은 소리에 쉽게 위협을 느끼기 때문에 현관에서 먼 거실 안쪽에 반려동물만의 공간을 따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아요.


주인과 함께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반려동물들도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해요. 자신만의 공간이 생긴 동물들은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얻는다고 해요.


2
아직도 꾸미는 중!
반려견과 함께하는 새아파트 인테리어

반려견 달구와 5년 차 신혼 달달제이 고객님의 집을 소개합니다. 햇살이 잘 들어오는 남향으로 소파에 앉아 따스한 햇살을 즐기는 달구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래도 반려동물의 호기심과 활발한 활동으로 인한 가구 관리가 걱정되신다면 생활 방수 기능이 가능한 패브릭이나 원목 소재의 가구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천이나 담요를 덮어 흠집 걱정을 덜 수도 있지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간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아니겠어요? 


털이나 세균에 의해 호흡기 질환이나 알레르기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에 늘 청결함을 유지해 줘야 해요.


3
아이와 강아지가 있는 집,
화이트&우드로 심플하게!

20개월 아들과 4살 비숑프리제와 함께 지내는 굥이 고객님의 공간이에요. 시원하게 뚫린 통창 너머로 보이는 북한산 풍경이 매력적인 곳이에요. 미니멀을 선호하는 만큼 최대한 아이 물건은 배제하고 여백을 유지해 아이와 반려견이 넓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었어요.


다만 자칫 미끄러워질 수 있는 바닥에는 매트를 두어 아이에게도 반려견에게도 안전을 더해준답니다. 반려동물들은 털이나 발톱에 미끄러져 다칠 수 있기에 도톰한 매트를 하나 깔아두면 훨씬 좋은 환경이 되어줘요.


4
3살 아기와 6살 강아지와
함께라서 따뜻한 우리집

강아지와 아기를 키우다 보니 자주 지저분 해져서 항상 깨끗이 정리하고 치우면서 사는 게 가장 큰 인테리어라고 생각한다는 귀여워야 고객님은 특별한 포인트 없이 그저 미니멀 하고 정리 정돈에 최선을 다한다고 해요. 


원래 화이트톤의 아파트라 크게 손볼 곳이 없어 싱크대와 붙박이 시트지 시공과 싱크대 타일 셀프 페인팅만 하고 가구와 소품 스타일링만으로 집을 꾸몄어요.


아이의 안전과 반려견의 관절을 위해 매트만 두어 저상형 침실로 꾸몄어요. 가능하면 키가 낮은 가구들을 들인다면 반려견들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답니다.


5
’나를 기준으로 나의 생활에 맞는,
나를 위한 우리집’

반려견 코코와 함께 세 가족이 사는 이 집은 아이와 반려견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꿈꾸며 리모델링을 했어요.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만큼 컬러나 디자인 또한 심플하게 연출했어요. 바닥에는 러그를 두어 미끄럼을 방지해 주고 혹시나 반려견의 배설물로 인해 바닥재가 오염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 발톱으로 벽지를 물어뜯거나 긁어 상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기에 내구성이 좋은 튼튼한 벽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롯데하이마트

또 다른 공간이 궁금하다면? 롯데하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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