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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딩동~ 문 열으라 옹” 초인종 누르는 고양이

오늘부터 1일, 내 집사가 된 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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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갸우뚱

알래스카 시트카(Sitka, Alaska)에 있는 한 동네. 구급차 직원인 제이미 던(Jamie Dunn)은  늦은 시간에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곧이어 그녀를 더욱 놀라게 한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사건의 주인공은 바로 고양이 ‘윈스턴(Winston)’.

초인종 소리에 문밖을 확인한 제이미는  고양이 한 마리를 제외하고는 그 누구의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는데요.

제이미가 집 앞 CCTV를 확인한 결과, 


초인종을 누른 것은 고양이 윈스턴이었고 윈스턴은 문 열어주길 기다리며 참을성 있게 앉아 집안을 응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빨리 문 열으라옹~!!!

완전놀라움

제이미는 이 재미나고 신기한 일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엔 어떻게 됐냐고요?

고양이 윈스터의 집사로 간택되어 둘은 한 가족이 되었고, 이제는 윈스턴이 제이미를 반갑게 맞이 한다고 하네요.

(딩동! 나왔어~~~)


"잘 다녀왔냐옹~~~"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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