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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만삭사진으로 아름다운 D라인 뽐낸 유기견

함께라서 행복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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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여성의 모습은 아름답고 숭고하기만 한데요. 최근에는 임신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남겨 추억으로 간직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강아지의 만삭 사진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 만삭 사진 한 장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풍기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만삭 사진이개~

(안녕하세요. 저에요~ 릴리 매 :))

강아지의 이름은 릴리 매(Lily Mae).


주인 없이 공원을 떠돌던 유기견 릴리 매는 지금의 주인 라이언 판트(Ryan Fant)를 만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판트와 릴리 매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부쩍 말랐던 릴리 매의 배가 불룩한 것을 보고 걱정이 된 판트는 동물병원을 찾았는데요.


갑작스러운 릴리 매의 임신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미개와 새끼 강아지들 키워본 적이 없던 판트는 강아지를 키웠던 경험이 많은 친구 케이티 에버스(Caitie Evers)의 도움으로 임신한 릴리 매를 정성껏 돌볼 수 있었는데요.


에버스와 함께 릴리 매의 사랑스러운 만삭의 모습을 사진에 남기기로 했답니다.

친구 에버스와 릴리 매

촬영은 넓은 공원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진행됐으며, 릴리 매도 이 상황을 기뻐하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답니다. 

친구인 에버스는 "릴리 매가 사진 찍는 것을 너무 좋아했고 그 모습은 모델 같았어.  짧은 시간에 우리는 멋진 사진으로 행복한 추억을 남겼어"라고 말했습니다. 

릴리 매는 며칠 뒤 8마리의 강아지를 낳았고 건강하고 매우 행복한 모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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