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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나의 개와 고양이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일상

넘나 사랑스러워>.< 무한재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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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반려동물들을 함께 키우는 가정의 모습은 어떨까.


중국 북동단 헤이룽장성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3살 된 자신의 딸과 7살인 반려견 ‘다바오(Dabao)’, 6살인 반려묘 ‘모터(Motor)’가 사이좋게 한 침대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을 촬영해 중국 SNS 서비스인 틱톡(TikTok, Douyin)에 게시했다.


으차 이제 낮잠 한번 자볼까~

댕댕이는 토닥토닥 해줘야 하고, 고양이는 애옹 애옹 노래도 불러주고~동화 같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 으레 볼 수 있는 모습일 수도 있지만 아이와 반려동물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한 350만 명의 사람들은 이들의 사진에 열광하며 공유했다.


아이는 침대에서 반려견과 반려묘의 가운데에서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아이뿐 아니라 동물들도 나른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넘나 편안해 보이는 이들~정말 사랑스러움>.<


그리고 이러한 행동이 익숙한 듯 반려견은 아이를 안아주고 반려묘는 아이의 얼굴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얼굴을 핥고 아이는 고양이를 쓰다듬어 주다 이내 잠이 든다.


이들은 한시도 쉬지 않고 형제처럼 함께 지낸다.


육아하는 집이라면 RG RG~


어느 날은 아이가 의사가 되어 반려동물에게 반창고를 붙여주며 병원놀이를 하고, 또 어떤 날은 공주 옷을 입고 공주 놀이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함께 책을 읽고 창 밖의 풍경을 보며 그렇게 하루를 지낸다.


댕댕이 공쥬님은 엘사, 나는 안나, 애옹이 너는 올라프해~

정말 한가로워 보이는 한때~그림처럼 아름답다


아이의 엄마는 2018년부터 3년간 아이와 반려동물들의 일상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해왔다.


아이의 엄마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아이를 낳은 이후 반려견은 가구를 망가뜨리는 것을 멈췄고 고양이는 벽을 긁어대는 버릇을 멈췄어요. 정말 놀라운 일이에요.”라고 밝혔다.


뭐라 뭐라고 열심히 토론 중

세상 편한 시체놀이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 이들처럼 아이와 반려동물이 유대감을 단단하게 형성하며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이다.


네티즌들은 “아이의 부모는 귀여운 자녀에 다정다감한 반려견, 반려묘까지 있다니 정말 인생의 승리자다. 부럽다.”, “아이는 정말 운이 좋은 소녀다. 반려동물이 소녀를 정말 사랑해 무엇이든지 함께 해주다니”라며 부러워했다.


나른한 일상 속 코도 후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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