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해피펫

댕댕이 발톱 편하게 깎는 신박한 방법(feat.현타주의)

포인트: 창피해하지 않기

27,33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반려견 발톱을 깎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집사의 영상이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린지 쉘턴(Lindsey Shelton)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반려견 발톱을 깎는 영상 한 편을 올렸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린지 쉘턴과 그의 반려견들인 슈미트와 머피.


반려견 슈미트(Schmidt), 머피(Murphy)와 함께 살고 있는 쉘턴은 평소 반려견들의 발톱 관리에 힘이 들었고 평소 개들이 땅콩버터를 좋아한다는 것에서 영감을 얻었다.

1. 이마에 랩을 감는다.

2. 반려동물 전용 땅콩버터를 랩 위에 바른다.

3. 남편이(또는 가족이)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너 대체 뭐하는 거야?”라고 비웃을 수 있다.

잠시 현타가 올 수 있지만 “나는 천재야!!”라고 한번 외쳐주며 자신감을 회복시킨다.

4. 이제 댕댕이에게 이마에 묻힌 땅콩버터를 내어주고 발톱 깎기를 시도한다.

댕댕이는 땅콩버터를 먹는 것 밖에는 하지 않지만 계속 잘한다고 칭찬해준다.


실제로 반려동물 발톱 깍기를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반려동물 발톱 관리를 어려워하는 주인들이 있다.


어떤 반려동물은 발톱 깎기를 시도할 때 으르렁 대거나 몸을 떨면서 도망가는 경우도 있다고.

쉘턴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와우 천잰데요”, “굉장한 아이디어예요.”, “천재 인정! 저는 반려견 발톱 깎기 2시간 걸렸어요….”, “오늘 티브이에서 영상 봤는데 따라 해 봐야겠어요” 등의 글을 남기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