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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스스로 사람용 변기 사용법 터득한 영리한 고양이

아름다운 고양이는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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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개에 비해 배변 훈련이 비교적 수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새끼 고양이라 할지라도 모래만 준비해 주면 큰 무리 없이 적응을 잘 해 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래먼은 누가 시키지 않았음에도 자신의 뒷일(?)을 위해 스스로 사람용 양변기를 선택했다.

집사 이지 윌리스와 그녀의 반려묘 래먼

고양이 래먼의 주인 이지 윌리스(Izzie Willis)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반려묘 래먼이 변기에서 볼일을 보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게시했다.


윌리스는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고 있는데 래먼이 다가와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변기에 앉아 소변을 싸기 시작했고 나는 ‘와우’라고 말하며 감탄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기절할 만큼 신기하고 놀라웠지만 증거가 없다면 어느 누구도 자신의 고양이가 변기에서 스스로 배변한다는 것을 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 영상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윌리스는 래먼이 가족들을 보며 사람용 양변기 사용법을 터득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변기 사용법이 익숙한 래먼이지만 변기의 물은 내리지 못해 윌리스가 뒤처리를 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동물 전문가들은 래먼처럼 스스로 변기를 사용하려고 하는 경우 외에 사람의 편의를 위해 고양이에게 사람의 양변기 사용 훈련을 시키는 것은 고양이의 자연적인 본능에 반하는 것으로써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출처: 더도도(thed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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