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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쓰도 쟁여놓는다는 맥주...유기견들이 모델인 맥주의 정체

한국 버전도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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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캔에 유기견 사진을 넣은 주류회사의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CNN 등 외신들은 지난 4일 미국 중북부 노스다코타(Dakota)에 본사를 두고 있는 파고 브루잉 컴퍼니(Fargo Fargo Brewing Company)의 따뜻한 유기견 입양 캠페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파고 브루잉 컴퍼니의 유기견 입양 장려 한정판 맥주

파고 브루잉 컴퍼니는 지역 구조 단체 ‘4 Luv of Dog Rescue’와 협력해 현재 입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마리의 개를 모델로 한 오리지널 라거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어요.

파고 맥주 모델이 된 '닉스(Nyx)', 8살

구조단체에서 수년째 자원봉사자를 하고 있는 제라드 라이언(Jerad Ryan)은 “제 상사에게 맥주 캔 라벨에 6마리의 개들의 사진을 넣는 것을 제안했고 상사는 매우 좋아했습니다. 이후 파고 브루잉 컴퍼니에 협업 제안을 했고 흔쾌히 수락해주었습니다.”라고 밝혔는데요.

파고 맥주 모델이 된 '버지니아(Virginia)', 6살

제라드는 맥주 라벨을 생산하는 노던 플레인즈 라벨(Northern Plains Label)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4 Luv of Dog Rescue’에서 구조 활동을 하면서 입양이 어려운 개들을 도울 방법을 항상 모색하고 있었다고 해요.

파고 맥주 모델이 된 '비지(Bizzy)', 3살

제라드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원더(One-der)'라 불리는 6마리의 개는 사회성 문제로 다른 개들보다 입양에 조금 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른 반려동물이 없는 가정으로 입양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파고 맥주 모델이 된 '호비(Hobie)', 2.5살

파고 맥주 캔 모델로 선정된 6마리의 개는 닉스, 비지, 젠슨, 호비, 모비, 버지니아예요.

파고 맥주 모델이 된 '젠슨(Jensen)', 2.5살

지난 4일 월요일 밤 파고 양조장에서 개최된 특별 행사에서 6마리의 개들의 얼굴이 새겨진 한정판 맥주 6팩을 9달러에 판매했고 개들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고 해요. 앞으로 1~2주간 판매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파고 브루잉 컴패니는 “우리의 캠페인이 유기견 입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파고 맥주 모델이 된 '모비(Moby)', 11.5살

해당 캠페인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브라보!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네요. 전 술을 마시지 않지만 개들을 돕기 위해 맥주 사러 갑니다", "정말 대단한 생각입니다. 개들이 영원히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가족을 만나길 바랄께요", "유기묘 캠페인도 진행해줬으면 좋겠어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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