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해피펫

“같이 먹을까?” 강아지에게 안전한 음식 총정리

그리고 반려견에게 위험한 명절음식 (。ŏ﹏ŏ)。

11,44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안녕하세요! 해피펫 에디터 정글베리입니다.

나들이 가볼까

민족 대명절, 추석-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대가족이 모이는 행사가 없더라도

풍성한 음식은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운데요.


추석 이후,

반려견들이 병원을 많이 찾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훌쩍훌쩍

짜고, 맵고, 기름지고...

강아지에게 독이 되는 명절 음식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나누고 싶죠...


하지만 명절에 먹는 음식은

대부분 기름기가 많아 반려견이 먹을 경우

췌장염, 대장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양념에 쓰이는 마늘과 양파 성분은

빈혈과 설사, 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요.

뭐야무서워

출처google.com

‘사람 입맛’에 맞는 음식은 대부분

강아지에겐 과다한 염분을 포함하고 있어

구토, 설사, 피부병, 신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식탁 위 음식은 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익힌 닭뼈뿐 아니라 다른 동물의 뼈

장폐색, 장천공 등을 일으킬 수 있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조 : ‘반려동물 영양학’ 왕태미)


강아지를 예뻐하는 집안 어른들께서

‘조금이니까 괜찮아~’

또는 ‘물에 씻었으니 괜찮아~’라며

강아지에게 위험한 음식을 주시면

예의 바르게 (하지만 단호하게) 거절해 주세요.

그래 결심했어
빈둥빈동

투표하기

투표 폼

    출처google.com

    “우리 같이 먹을까?”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사람음식


    우리 집 막내 댕댕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석을 위해

    반려견에게 안전한 간식을

    미리 준비해 두는 건 어떨까요?


    만약 여의치 않을 경우,

    안전한 강아지 간식을 구입하는 법과

    제 반려견이 즐겨 먹는 시판 간식도 하나

    추천해 드리려고 해요.

    초롱초롱

    출처maxpixel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사람음식 총정리>

    테이블 제목
    구분
    내용
    비고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크랜베리
    수박
    멜론
    키위
    오렌지
    파인애플
    망고
    체리
    과육만
    소량
    채소
    당근
    샐러리
    양배추
    고구마
    호박 (늙은 호박, 애호박, 단호박)
    감자
    껍질콩 (캔 X)
    브로콜리
    파프리카
    콜리플라워
    오이
    아스파라거스
    샐러리
    옥수수(소량, 캔 X, 옥수수대 X)
    토마토 (빨갛게 잘 익은 부분)
    버섯(익힌 것)
    시금치(익힌 것)
    고기
    소고기
    익힌 돼지고기
    익힌 닭고기
    익힌 칠면조 고기
    신선할 것,
    지방 X
    해산물
    익힌 연어
    익힌 새우(소량)
    익힌 흰살 생선 (대구 등)
    기타

    파스타
    오트밀
    무염 피넛버터 (자일리톨 주의)
    플레인 요거트(무설탕, 무첨가)
    코티지 치즈(무염, 소량)
    팝콘 (무염, 무지방, 에어프라이)
    꿀 (소량)
    아마씨유
    카놀라유 (식용유는 안됨)
    코코넛 오일
    맥주효모(소량)
    * 견과류 (땅콩, 캐슈너트, 아몬드)
    : 하루 1~2개. 알러지 가능성
    소금 X
    설탕 X
    첨가물 X
    소량

    출처pixabay

    보호자가 직접 만드는 수제간식


    시간과 정성, 그리고 시판간식에 비해

    약간의 비용이 더 들긴 하지만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반려견의 건강상태와 기호까지 고려해

    보호자가 직접 만든 수제간식이

    반려견들에겐 아마 최고일 거예요.

    출처pixabay

    안전한 시판 간식을 구입하는 방법


    1. 원산지 확인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겠지만 

    북미, 뉴질랜드, 호주, 유럽 등

    반려동물용 제품에 대한 품질관리가 

    까다로운 나라에서 만들어진 간식이 

    좀 더 안전하겠죠? 

    (원료의 원산지도 꼭 확인하세요)


    2. 성분표 확인

    제품 앞면의 홍보문구 보다는

    뒷면의 성분표를 꼼꼼히 체크하세요.

    주원료가 '닭고기 등', '조류' 이렇게

    애매한 것 보다 자세하게 전성분을 공개한

    제품이 좀 더 믿을 수 있어요.


    3. 유통기한 확인

    저렴하게 판매하는 간식 중엔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들이 많아요.

    유통기한도 꼭 확인해 주세요. 

    출처pixabay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제 반려견 페페는

    좋아하는 과일, 야채, 채소가 드물고


    강아지들이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고구마, 단호박, 양배추도 잘 먹지 않고


    심지어는 닭가슴살, 연어, 소고기도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먹을 때도 있지만 안 먹을 때도 많아요.

    시판 간식도 대부분 먹지 않아

    셀 수도 없이 버리거나 

    주변 반려인들에게 나눔을 했는데요. 


    드디어, 

    기호성이 매우 뛰어난 제품을 발견했어요.


    [식탐] 강아지용 혼합간식

    저희 집에서는 이 제품을

    '마약 간식'이라고 불러요.


    혼합간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산책 시 휴대가 편하고

    더 작은 사이즈로 나눌 수도 있고


    무엇보다 엄청난 기호성 때문에 

    훈련에 확실한 효과!


    하지만 간식을 많이 먹으면

    (가뜩이나 먹지 않는) 사료를 더 안 먹어서

    훈련, 칭찬, 보상의 경우가 아니면

    평소에는 거의 주지 않아요. 

    <제품특징>

    - 안전한 재료로 국내에서 제조된 믿을 만한 제품.


    - 말랑말랑 부드러워 이가 약한 노견이나 어린 강아지에게도 적합해요.


    - 1cm 내외로 잘라져 있어 노즈워크, 산책 시 편리해요.


    - 손쉽게 더 작은 사이즈로 분할할 수 있어요.


    - 개봉 후에도 밀폐 가능한 지퍼백 포장. 


    "어느 손에 있을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딩동댕♪"
    (맞춰도 틀려도 무조건 먹는다는 게 함정)

    '식탐' 일일 표준 급여량

    테이블 제목
    구분
    급여량
    초소형견 (5kg 미만)
    6~13g
    소형견 (10kg 미만)
    13~25g
    중형견 (25kg 미만)
    30~50g
    대형견 (25kg 이상)
    55~70g

    모르겠어

    일반 가정에서 1g 단위로 측정 가능한

    요리용 저울이 있다면 모르지만

    이 급여량이 좀 애매하더라고요. 

    제가 여러분을 위해 1포 100g에 

    몇 알이 들어있는지 직접 세봤습니다.


    100g = 1포 = 188~195알


    즉, 2알에 1g 정도로 계산 후

    위 표를 참고해서

    조금 보수적으로 급여해 주세요.

    (초소형견 하루 최대 12~26알) 

    당신이 최고

    UFO 스낵볼로 축구 타임


    Tip

    - 생후 2개월 미만의 어린 강아지에겐 급여하지 마세요.


    - 소 등 반추가축에겐 먹이지 마세요. 


    - 개봉 후엔 냉장 보관 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급여해 주세요. 


    - 간식은 강아지 1일 식사량의 1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무지 오케이

    킁킁담요로 노즈워크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고기 한입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