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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쾌적한 동거 '같이 삽시다'

고양이 화장실 '사막화 현상 방지'를 위한 '편리한 천연 두부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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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작성일자2018.07.09. | 7,62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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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펫 에디터 '양냥집사'입니다.

우산

계속되는 장맛비에 제 7호 태풍 

'쁘라삐룬'소식까지!


그래서인지 오늘은 비에 젖고 

바람에 떨고 있네요...


용광로처럼 들끓던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열기도 어느새 가라앉고...(뭐가 지나걌냥?)


다시 평범한 양냥 집사의 일상으로 

돌아온 듯해요~

양냥집사가 고양이를 키우면서 

순간순간 느끼는 경이로움은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행복인데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집사가 된다는 것은 

두 가지 거대한 장벽과의 

전쟁을 치르는 일이기도 해요.

첫째. 몸에 손대기만 해도 수북이 빠지는 털!


둘째. 집 안 전체를 화장실로 만들어 버리는

냥이의 배변 습관이죠..


(나는 모르는 일이라옹~
전쟁따위는 집사나 하라옹~)

털은 집사가 열심히 쫒아다니며 
치운다고해도...

배변하면서 외부로 흘러나오는 
'모래' 치우는 일은
좀처럼 적응이 되질 않네요. 

실내생활을 하는 고양이에게 모래는 

사료와 마찬가지로 없어서는 안 될 

생필품에 속하는 만큼 


어떤 모래를 선택하느냐의 문제가 

사람과 동물 간에 삶의 질을 

좌우하는 상황이 되는 거 같아요.

모래가 화장실 밖으로 나오게 되면 

방 전체에 고양이 화장실 모래가 굴러다니는


 이른바 '사막화 현상'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죠.

("지금 내 말 하는 고양?")

따라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집사들은 내 고양이에게 맞는 

최고의 모래를 찾게 되는데요.

쑥덕쑥덕

이름부터 '편리한 천연두부모래'

사용기 입니다.!



편리한 천연두부모래는 

두부를 만드는 천연 콩을 주원료로

고양이가 먹어도 해롭지 않다고해요.


콩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냄세를 제거해

실내에 냄새 베는 일이 거의 없고,

자연상태에서 생분해되는 친환경적인 제품!

격한 예스

매일 늘어져 있는 

귀차니즘 끝판왕 '덩이'가 

사용해봤어요~


한참 냄새를 맡은 덩이는

바로 테스트에 들어갑니다!!!


"힘줘, 덩아~"

(왼쪽) 편리한 두부 모래 / (오른쪽) 기존에 쓰던 모래

원래 쓰던 것(오른쪽 긴 것)보다 

응고력이 좋아요~


기존 것은 화장실 가다가 

모래 몇 개씩 떨어지고 했는데 

이건 딱 붙어 있어요.

줄맞춰 깜놀
마무리 까지 깔끔한 '덩이'
편리한 두부 모래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편리한 천연두부 사용Tip

1. 깨끗한 고양이 전용 화장실에 편리한 두부모래를 7~10센티 높이로 부어줍니다.


2. 고양이가 볼일을 보고 나서 응고된 두부 모래는 쓰레기봉투 또는 변기에 흘려보내면 돼요.


3. 모래의 양이 줄어들면 편리한 두부 모래를 보충하여 일정 수준을 유지해 줘요. 


4. 이틀에 한 번, 한 시간 정도 모래가 들어 있는 상태의 화장실을 햇볕에 잘 건조해 주면 모래의 성능이 유지되며 더욱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두부 모래는 식품이 아니에요! 소량은 괜찮으나 다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오케이 액션

'덩이'의 편리한  천연 두부모래 사용기 :)


소변 흡수력과 응고력이

기존에 사용하던 두부모래보다 

뛰어난것 같아요.  


깔끔한 덩이도 항상 흔적을 남겼는데

딸려 나오는 잔량이 거의 없어

화장실 주변이 쾌적해졌어요!!!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 지인의 방문에도

숨쉬는게 조금 편해졌다고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여름철 뭉쳐진 냄새나는 

변덩어리들을 처리하는게

골칫거리 였는데, 


바로바로 변기에

버릴 수 있어 편리해요!!!

(자연상태에서 생분해되는 친환경 제품)


무엇보다 덩이가 화장실 가는 

모습이 덩실덩실 ~

개냥이 응고냥이 접착냥이 

'덩이'를 위한 양냥집사의 선택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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