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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첫 퍼스트캣 '패들스'의 기구한 운명

퍼스트캣 된지 2주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패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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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작성일자2017.11.13. | 16,11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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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재신더 아던 총리가 취임하며 덩달아 세간의 관심을 받았던 '퍼스트캣' 패들스(7)가 돌연 세상을 떠나면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패들스는 아던 총리가 동물보호소에서 입양한 고양이여서 주위를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버림받았다가 '퍼스트캣'이 된지 2주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패들스의 사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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