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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우리사이 축의금은 얼마?

출처 : giphy.com


딴딴딴딴~ 딴딴딴딴~ ♬


간질간질 봄바람과 함께 웨딩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결혼식을 맞이하다 보면 내 주변 인간관계에 대해 한 번 돌아보게 되는데요.


신랑신부는 어떤 관계까지 청첩장을 주어야 할지 고민하고,

초대받는 이는 얼마만큼의 축의금을 내야 할지 고민에 빠집니다.


친한 친구, 지인의 경우에는 크게 고민하지 않겠지만

애~매한 사이일 경우 얼마의 축의금이 적당할까요?



고민중


3, 5, 7, 10 - 축의금은 홀수나 0으로 떨어지는 금액으로!

예전엔 암묵적인 기본금액이 3만 원이었지만, 최근엔 5만 원이라는..

여기서 친분에 따라 더 증가하겠죠?


자주 만나거나 약속을 따로 잡고 청첩장과 초대를 받는 친한 사이라면 10만 원~20만 원,

아는 지인 정도의 친분이라면 5만 원이 적당합니다

축의금을 낼 땐 웨딩홀의 식대도 고려


일반 웨딩홀의 식대는 보통 3, 4만 원대로 비슷하지만,

호텔 결혼식의 경우 기본 식대가 7~10만 원 정도가 많아요. 

초대를 받아서 가게 됐다면 그 정도 선에 맞춰서 준비하면 되겠죠?


회사 직장동료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다면?


역시 친분 관계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5~10만 원 정도의 금액이 적당합니다.

혹은 팀 내의 다른 동료들과 함께 모아서 전달하기도 해요.


아하


결혼식 축의금의 기준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초대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금액을 정하는 것이 좋겠죠?


출처 : giphy.com


봄과 함께 찾아 온 웨딩시즌!

이젠 축의금 고민 덜고 가벼운 마음으로 결혼식장 다녀오세요~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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