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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핏

매일 실천하는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 5

#빗자루냐_사람머리냐 #이젠_헤어도_관리하며_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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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어핏입니다.

어느덧 겨울이 코앞입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밤에는 무척 춥죠?

그래서인지 요즘은 헤어를 어둡게

톤다운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어두운 컬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찰랑찰랑한 머 릿 결!!


어두운색 머리에 맞게

찰랑찰랑한 헤어를 가질 수 있는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출처ecosalon.com

샴푸를 하기 전에 먼저 부드러운 브러쉬로

모발 전체를 한 번씩 빗어주세요.

두피와 모발에 쌓여있던 먼지와 노폐물들을

1차적으로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두피에

자극을 주어 마사지 효과를 주기도 해요.


또, 엉켜있는 모발을 풀어줌으로써

샴푸나 트리트먼트가 잘 스며들 있다고 하니까

내일부턴 욕실에 빗을 가져다 두는걸로~!!

출처makeup and beauty home.com

샴푸를 할 땐 먼저 샴푸를 손에 500원 정도의

크기만큼을 덜어서 손을 비벼 거품을

먼저 내준 뒤 모발에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에다 비벼서 거품을 낼 경우,

모발이 엉켜서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샴푸를 할 때는 손톱이 아닌 지문

이용해서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 해주는것이

모발을 튼튼하게 하는데 좋답니다!

출처groupon.com

샴푸와 린스만 하고 트리트먼트는

생략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머릿결 손상이 걱정

되시는 분들은 트리트먼트가 필수입니다!


헤어 트리트먼트는 샴푸와 린스 사이

사용해주시면 되는데요. 샴푸로 깨끗하게

모발을 클렌징 한 뒤 트리트먼트로 충분하게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머릿결을 코팅하는 린스

마지막에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 2~3회 정도가 적당하고 트리트먼트를 머리에 바른 후 15분 정도 헤어캡을 써서 영양분이 머리카락

속까지 깊숙이 들어오면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뜨거운 물은 모발을 팽창시켜 가닥을

분리하므로 트리트먼트 사용 후 마지막으로

헹굴 때엔 찬물을 써주는 게 그뤠잇!!

출처큐레이션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게 되면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보호층과 단백질이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죠.


가급적 냉풍으로 말려주고

아니면 온풍과 냉풍을 번갈아가면서

말려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머리도 더빨리 말릴 수 있다는 사실!!

출처LG케미토피아

긴 머리의 경우 모발 아래쪽이 위쪽보다 훨씬

손상도가 심하기 마련인데요. 손상모의 경우

한 번 손상되면 복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래쪽이 손상되어 푸석푸석 갈라진 

머리카락들을 그냥 방치할 경우 위의 모발도

점점 손상될 수 있습니다.


긴 머리로 기를 예정이라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조금씩 끝을 잘라주면서 길러야

건강하게 머리카락을 기를 수 있죠.



포스팅은 잘 보셨나요~?
사실 가장 좋은 것은 염색과 탈색, 펌을
너무 많이 하지않는 것이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이겠지요!!

헤어핏과 함께 올 가을도 예쁘게
헤어관리하세요! 안녕♥

작성자 정보

헤어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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