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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 그 어려운 걸 대통령이 계속 해냅니다

한결같은 그대, 변치 않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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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청와대사진기자단
4월26일 박근혜 대통령이 
언론사 국장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합니다.
드디어 총선 참패 이후
소통을 향한 첫 행보인가요..?


그런데? 
각 언론사 사설에서는 이렇게 평가합니다.
여전하다, 민의 부정했다,
변치 않았다, 독선이다,

도대체 간담회에서 어떤 발언을 했기에
이런 반응들이 나왔을까요?


미디어오늘이 제공한  
‘간담회 발언 전문’
한겨레21이 분석해봤습니다!


주의 : 발언 그대로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출처청와대사진기자단

이번 선거 결과는
정부가 하려는 일을 제대로 밀어주지 못한
양당에 대한 심판이라는군요.

또한 이번 총선 결과는
정부와 협의해 국정운영을 원활히 해야 할
여당의 탓이라고도 합니다.

출처이정용 선임기자

‘내가 언제 그랬어?’
친박 공천 논란은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고 싶었는데 못하게 했잖아!’
국민을 위한 일을 하고 싶었는데
못하게 했다는군요.

‘상대방이 먼저 변해야지!’
야당과 만나서 얘기할 것 다해도
야당이 변함이 없었다는 얘깁니다.

결국 불통은 ‘내 탓’이 아니라는 대통령

출처청와대사진기자단

‘국정교과서는 전혀 잘못된 게 아니야!’
국정교과서에 반대하는 민의가
총선 결과에 반영된 것은 아닐까 하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렇게 할 여유가 없다는 것은,
내각의 잘못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뜻인가요.

‘배신의 정치’라고 말한 것에는
다 사연이 있다고 하면서,
예전에 도와줬던 사람이
지금 자신을 도와주지 않아
비애를 느낀다고 합니다.

출처청와대사진기자단
그렇군요. 
대통령이 보기에 국민들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에 책임을 묻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국회에서 민의를 수용해
정부가 하는 일을 도와달라고요.


민의를 읽지 못하고 
여전히 국회 탓을 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
이게 소통인가요.

여전히 대통령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출처청와대사진기자단

기획·제작 김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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