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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같은 곳 다른 기후, 기후위기로 바뀐 모습은?

기후위기는 현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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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작년 여름 유례없는 폭염과 54일간 이어진 호우와 홍수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기후위기는 현재도 지구 곳곳에서 진행 중입니다. NASA Global Climate Change에서 공개한 기후위기의 현장을 사진과 지도로 소개합니다.

1. 북극 해빙
출처NASA

이 사진은 1979년(왼쪽)과 2020년(오른쪽) 북극 해빙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극 해빙은 계절에 따라 면적이 달라지며 매년 여름이 끝날 때, 북극 해빙은 최소 면적에 도달합니다. 북극 해빙의 최소 면적은 1979년 위성 기록이 시작된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2. 알프스 마테호른
출처NASA

영화사 '파라마운트'의 배경이자 스위스에서 융프라우와 함께 인기 여행지로 알려진 알프스 마테호른도 기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왼쪽은 1960년 8월 16일 오전 9시 브래드포드 워시번이, 오른쪽은 2005년 8월 18일 오전 9시 10분 데이비드 아놀드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3. 이산화탄소 농도
출처NASA

이 사진은 2002년(왼쪽)과 2016년(오른쪽)에 이산화탄소 농도와 분포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붉은 영역은 대류권에서 CO2 농도가 더 높음을 나타내지만, 청록색 영역은 낮은 농도를 나타냅니다. 기후위기를 불러오는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여전히 대량으로 배출되고 있습니다.

4. 지구 표면 온도
출처NASA

이 지도는 지구의 표면온도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진한 파란색은 평균보다 차가운 영역을 나타냅니다. 진한 빨간색은 평균보다 따뜻한 영역을 나타냅니다. 왼쪽 지도는 1884년의 지구 표면 온도이며, 오른쪽은 2020년의 지구 표면 온도입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따르면 최악의 기후변화 시나리오 아래서 이번 세기말까지 3.5년마다 40도에 달하는 폭염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후위기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의 일입니다. 그린피스는 정부와 국회가 서둘러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수립해 기후 변화 문제가빠르게 악화되는 것을 막고, 구체적인 기후 재난 대책을 마련하여 앞으로 예상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요구하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해주세요. 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더 빨리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가 기후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그린피스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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