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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아이들이 원하는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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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말하는 ‘해양 보호’

기후위기와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인한 해양 오염으로 위험에 처한 바다를 위해 어린이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2016년 연구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바다의 3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바다를 지킬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어린이 바다 보호 그림 그리기 대회’에 접수된 2,104개의 작품 가운데 ‘바다 보호’ 메시지를 잘 표현한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그림 제공 : 김단아 님>

인어공주가 돼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싶어요.

<그림 제공 : 양준서 님>

아이들과 어린이집 주변의 쓰레기를 줍던 중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동물과 환경이 보호받지 못하는 건 아닐까?”라는 의문을 품게 됐어요. 환경과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생각하며 그렸어요.

<그림 제공 : 손호경 님>

상어 뱃속이 위험해요.

<그림 제공 : 김하진 님>

독도 강치야 보고 싶어.

<그림 제공 : 박다인 님>

쓰레기 청소 로봇을 만들어 물고기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지켜 줄 거예요.

<그림 제공 : 김경원 님>

우리 같이 바다를 지켜요.

기후위기 해결책, 해양 보호

인간의 무분별한 활동으로 바다가 파괴되고, 해양 생물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바다는 땅 위의 뜨거운 열기와 탄소를 흡수해 기후위기를 완화하고, 우리가 땅 위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해양 생물을 위해 그린피스의 해양 보호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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