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그린피스

펀하고 쿨하고 섹시한 글로벌 배우들의 선한 영향력!

기후 위기 때문에 체포된 배우가 있다?

64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글로벌 배우들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배우들의 선한 영향력,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매주 체포되는 제인 폰다

Second California Fire Drill Friday in Los Angeles

출처© Sandy Huffaker / Greenpeace

할리우드 원로 배우 제인 폰다는 매주 금요일 미국 의회 앞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파이어 드릴 프라이데이스(Fire Drill Fridays)' 시위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청소년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에 감명을 받아 파이어 시위를 주최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그는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화두를 던지기 위해 매주 자신이 체포되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환경도 리즈인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기후위기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배우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인터뷰나 수상 소감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함께 행동하고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죠. 2014년 UN 기후 정상 회의에서 연설을 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전기차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채식을 제안한 호아킨 피닉스

영화 '조커'로 2020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호아킨 피닉스도 비건을 실천하는 환경 운동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올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최 측을 설득해 최초로 비건 메뉴를 제공하게 했다고 하는데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후변화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직접 남극에 간 마리옹 꼬띠아르

영화 '인셉션'과 ‘라 비 앙 로즈' 등 다양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마리옹 꼬띠아르도 환경 운동가로 활발한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는 그린피스와 함께 아마존 열대우림 보호를 지지하거나 콩고의 불법 벌목 문제를 담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남극에서 쉽 투어를 진행하며 바다가 얼마나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는지를 알리기도 했죠.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스페셜 게스트를 모셨는데요. 누군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콘텐츠가 보이지 않으세요? 팟빵에서 보기

글로벌 배우들의 이러한 활동은 금전적인 지원보다 더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의 인식에 영향을 끼치고, 행동을 바꾸는 등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린피스는 지구 평균 온도가 1.5도 이상 오르지 않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후위기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작성자 정보

그린피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