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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0원' 친환경 장바구니, 알고 보니 플라스틱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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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에는 '단돈 500원'에 파는 ○○○○ 가방이 있다?'

이마트에는 500원짜리 장바구니가 있습니다.

이 장바구니는 이마트가 소비자들을 위해 대여용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판매 보증금 500원만 내면 누구나 빌릴 수 있는 초저가 가방이죠.

하지만 이 장바구니는 반납 기한이나 반드시 반납해야 한다는 조건이 없습니다. '친환경'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1000만 개씩 팔려 나가지만 회수율은 20~30% 수준입니다.

이 장바구니는 세련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으로 환경을 사랑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떠올랐습니다. 실상은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부직포 가방인데 말이죠.

부직포 가방은 재활용을 할 수 없어 매립 또는 소각 처리를 해야 합니다. 매립 시에는 미세 플라스틱, 소각 시에는 독성 물질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대형 마트는 회수율 100%를 위해 노력하고, 소비자들은 장바구니를 직접 챙겨 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형 마트는 하루빨리 소비자들에게 플라스틱 없이 장 볼 권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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