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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주륵’… 조현일 해설이 생방송에 임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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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흐르는데도 생방송을 이어간 조현일 해설위원(38)이 화제입니다.


12월 6일 조 해설은 SPOTV에서 미국프로농구(NBA) 중계 도중 코피를 흘렸습니다. 


코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손으로 코를 만졌는데 피가 묻어났습니다. 하지만 그는 태연하게 생방송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코피는 턱 밑으로까지 흘렀습니다.

옆에서 함께 진행을 하던 박찬웅 캐스터는 조 해설의 얼굴을 보고 당황해 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방송 막바지에 일어난 상황이었고 두 사람은 비교적 매끄럽게 방송을 마무리했습니다.

출처SPOTV 캡처

시청자들은 조 해설의 건강을 걱정했는데요. 그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건강이 이상하거나 회사 측이 혹사시킨 적은 전혀 없다”면서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출처SPOTV 캡처

한편 조현일 해설은 NBA 전문 잡지 루키 편집장 출신으로 SBS ESPN에서 해설위원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NBA 관련 팟캐스트까지 운영하는 등 '덕업일치'를 완성했습니다. 현재는 SBS Sorts와 SPOTV에서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김가영 기자 kimga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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