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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짜리김태리 세럼 에디터가 한 번 써 봄! 앰플 추천/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실험

태리 얼굴은 못닮아도 태리 피부만큼은 닮고 싶잖아요 홀린 듯 써봤어요. 11만원짜리 앰플! 본격적으로 써 본 후기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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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 얼굴은 못닮아도 태리 피부만큼은 닮고 싶잖아요
홀린 듯 써봤어요.

가격도 가격인 만큼 요 녀석
본격적으로 써 본 후기 알려드릴게요.

오늘의 실험템!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앰플 세럼

태리 팬이자 오휘 마니아인
글로리 '코랄 청어'님 등판!
좋기는 차암-좋은데 어디에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 하셔서
요모조모 뜯어 써보았습니다!

다섯 단계로 나누어 파헤쳐본 후기!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게요

묽지만 살짝 흐르는 점성있는 제형!
쫀쫀한 정도의 제형으로 여름에도 부담업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영양 제품이라 무거울 줄 알았는데 굉장히 산뜻하더라고요.
발릴 때는 영양감보다는 수분감이 훨씬 많이 느껴져요.
흡수시킨 후에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세럼을 바르지 않은 쪽의 비스킷이 훨씬
건조하고 버석해보여요.
피부 상태 또한 마찬가지!

한 여름 날씨를 가장하고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과
18도 에어컨 아래에서도 세럼을 바른 과자를 둬 봤는데요.

한 여름 날씬 에어컨 바람 쐬는 환경에서도 촉촉함을 잃지 않아요.
극도로 건조한 냉난방 환경 속에서 일하는 승무원 분들이
추천한 이유를 에디터도 느껴봤슴댜..!
수분 세럼인 것처럼 엄청난 수분 충전 효과가 느껴져 신기했어요.
건조함따윈 없-어-요!

바르기 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수분감과 막이 씌워지는 느낌!
모든 각도에서 광이 도는 것 같아요.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눈을 뜬 에디터
일어나자마자 피부 상태를 확인 했고요?
자다 일어나 부은 얼굴은 말잇못이지만..

피부만큼은 눈에띄게 매끈하고 보드라워요.
피부가 전반적으로 진정된 느낌!
진짜 평소대로 발랐고 바뀐 제품은 이 거 뿐인데
왜 이렇게 매끈하죠?

탄력을 잃고 나날이 거치어져만 가던 지친 에디터의 피부에
오휘의 쫀쫀 세럼이 강림..
여러분 이거 광고 맞지만.. 증말 진심 좋아요
글로리들의 리뷰에서 피부결에 대한 언급이 많았던 이유를 몸소 체험했어요.
육안으로 봤을 때는 아주 큰 차이가 보이지는 않지만
가장 많이 개선된 부분을 꼽으라고 한다면 피부결을 꼽고 싶습니다.
요즘 피부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서 뭘 발라도 뜨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 사용하고 나서는 피부가 진짜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수분감있게 마무리 되면서도 피부를 영양감으로 싹- 감싸주는 느낌!
계속해서 사용하면 효과를 더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에디터의 피부톤은 원래 굉장히 울긋불긋하고 칙칙한 편이예요.
사실 피부톤은 홈케어로 관리하기 까다롭기도 해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요..!
최대한 비슷한 상황에서 찍어봤는데
조명의 차이를 고려하고 봐도 10일 후의 사진이
훨씬 피부톤이 맑아보이지 않나요..
일단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투명해지고, 울긋불긋한 부분들도
많이 진정되어서 균일해보여요.
피부에 속광이 돌면서 밝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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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세럼 총정리!>
끈적이지 않고 가벼우면서 영양감도 채워주고 수분감은 짱짱!
보습부터 탄력, 피부톤, 피부결 등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흔들림 없이 좋은 상태를 지속하는 느낌이예요!

밖은 덥고 습하고 실내는 춥고 건조한데
피부 컨디션이 굉장히 개선되었고, 코어부터 탄탄해져서 피부 내공이 쌓인듯한 느낌!
피부는 김태리에 한발짝 가까워졌잖아요..!
꾸준히 써 보면 더 개선이 될 것 같아서 희망을 갖게 됩니다..(hope♥)

영양감이 있는데도 부담스러운 느낌이 아니라서
부담스럽지 않게 효과볼 수 있는 고영양 안티에이지 세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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