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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불륜 인정한 시의원, 거침 없는 발언들

한국의 펀섹쿨좌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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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성 의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

김제시의회 A 의원


기자회견을 자청해 놓고

카메라를 치우라고 짜증을 냅니다

"그냥 기사만 쓰란 말이에요. 내가 나중에 이거 말고 또 있으니까 또 나중에 해드릴 게. 저 봐요. 카메라 좀 내려놓으라니까. 휴대폰. (욕설) 짜증 나게."

"(여성 의원) 그 마귀를 마주치려는 게 아니고 나는 내가 선호하는 분을 다시 의장으로 추대를 해야 될, 그래야 김제시의회가 똑바로 갈 수 있겠다."

자기가 선호하는 분을

의장으로 추대하고자


구체적인 사퇴 시기는

후반기 의장단 선거

뒤로 미뤘습니다

"정치 징그러워서 못하겠습니다. 나는 이 시의원이라는 것들이 이런 더러운 의원 한다고 했으면 나는 의원 안 했습니다."

"사명감도 없고, 정의감도 없고, 높은 사람 말에 처음에 일관되게 반대했던 예결위나 모든 정책을 반대했던 부분들이 어느 누구의 말에 바로 거수기 노릇 하는 이런 더러운 정치, 이게 지방의원의 폐습입니다."

구체적인 언급은

자제하면서도


동료 의원의 이런저런 사례를 들며

비판을 쏟아냅니다

이미 7기 의원으로 활동했던 그가
재선에 나섰던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저번에 7기 때 의원하고, (당원들이) 왜 의원 하려고 하냐 그래서 제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더러우면 나 정치하고 싶지 않은데

한 번 하고 떨어지면 쪽팔리니까 한 번 더해야겠습니다."

한 번 하고 떨어지면 쪽팔려서

시의원으로 다시 나와서

당선까지 했던 A의원.


불륜은 쪽팔리지 않았던 모양

김제시의원 윤리·행동 강령 조례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의원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적혀있습니다

김제시 공무원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연 A 의원에 대해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해당 의원들의 상식선을 넘는 행태에 대해 법과 윤리 강령을 엄격히 하여 일벌백계 해야 할 것이다."

김제시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꾸려

두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국의 펀섹쿨좌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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