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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소 지랩

부산은 인구 감소... 경남은 인구 증가?

인구 감소 위기의 부산, 경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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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인구감소를 겪는 부산


이와는 반대로

경남지역의 인구는

계속 증가해왔다?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인 부산과 경남 인구)

경남 인구 증가의 1등 공신은

바로 마산


70~90년 대 마산항을 중심으로

수출입 산업이 발달하면서

마산의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합니다

(경남 3대장 중 첫째였던 마산)

(마산항은 물류의 중심지였다)

(최초의 계획 도시 창원)

마산 뿐만 아니라

창원은 국내 최초의 계획 도시로


기계산업이 발달하면서

90년대에는 마산의 인구를 뛰어넘고


이름하여

마.창.진의 시대가 열립니다
(마산, 창원, 진해)

(2010년 마산, 창원, 진해의 통합)

(인구 100만 도시 창원시 탄생)

이후 2010년 

마산, 창원, 진해가

창원시로 통합되면서 

인구 100만의 창원시가 탄생하고


거제와 울산의 발전

경남 지역의 인구 증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조선공업단지의 거제)

(석유화학, 자동차 공업의 울산)

(부산 등 대도시에서 나온 사람들이 자리잡은 양산, 김해)

이런 경남지역의 발전은


부산에서 빠져나간 사람들이

경남 지역에 자리 잡으면서

발생한 터라


부산의 인구 감소와

경남의 인구 증가의

상관관계를 형성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부산, 경남 모두 심각한 인구 감소를

겪고 있습니다

(경남지역 성장을 주도하던 산업의 쇠퇴)

(부산-경남 간 이동이 아닌 수도권으로의 이전)

(일자리가 줄면 사람이 줄고, 다시 일자리가 줄어드는 악순환)

"청년인구감소로 인한 사회무기력화 현상이라든지 또 이게 경기침체로 이어져서 취업난과 생활고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생산 인구의 감소는

대한민국 전국이 겪고 있는 문제로


비단 부산 경남 지역의 문제는 아닙니다


최근에는 부산에서도 처음으로

인구 감소를 인정하면서

이를 반영한 도시 계획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는데요

(14개 지역이 소멸 위험 지역)

과연 인구 감소와

수도권으로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을지


"말은 나면 제주도로

사람은 나면 서울로"

라는 말을 반박할 수 있는 날이 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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