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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소 지랩

非 카지노를 꿈꾸는 강원랜드

폐특법 만료를 앞둔 강원랜드의 체질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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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강원랜드하면

바로 카지노가 떠오르실 텐데요


요즘 강원랜드에는

카지노 말고도 즐길 거리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나요?

광산 산업이 사양길을 걷고

일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자


폐광 지역을 지원하고자 

1995년

'폐광 지역 특별법' 제정되었습니다


이 법안에 따라

강원도 정선에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독점적인 카지노 강원랜드가 생겨

카지노 수익의 일부를

폐광 지역이 나눠갖게 되었죠

(덕분에 랜드마크 건설~)

하지만 10년 기한이었던 법안은

2차례 연장된 끝에

2025년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법안이 만료가 되면 국내 다른 지역에서도

내국인 대상 카지노를 건립할 수 있게 되죠


인천, 부산, 제주도가 이미 

카지노 설립 의사를 밝힌 적이 있어

강원랜드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죠

(경쟁자가 생기면 수익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

이에 강원랜드는 카지노 외에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오랫동안 준비해왔습니다


(강원랜드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강원랜드 = 카지노

라는 공식을 깨고

사계절 가족형 복합 리조트

변신하고자 노력하고 있죠

1. 워터파크와 스키장

국내에서 가장 긴 코스의 스키장과

2017년 문을 연 워터파크

2. 곤돌라

1300m의 산길을 올라가는 곤돌라

20분 정도를 타고나면 

그림 같은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3. 트래킹 코스

강원도 정선의 숲속을 걸어 다니는

힐링 트래킹 코스

4. 카트 투어

야생화 꽃밭을 돌아다니는 카트 투어 등

카지노 비중을 최대한 줄이면서 고객분들이 카지노 외에 리조트적인 요소들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들

그런 것들을 신규 사업들을 도입하고 개발해서 카지노를 제외한 하이원리조트만의 특장점을 살릴 수 있는 것들을 강구하고 있는 것이죠.

카지노 말고도

온 가족이 찾을 수 있는 곳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강원랜드


강원랜드의 노력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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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구소 지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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