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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둘도 아닌 아홉 명?!

많아서 더 행복한 경주 9남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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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낳아 기르기도 힘들다는 요즘

경주의 한 평범한(?) 가정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끝이 없다...)

(아홉째는 이름이 뭐니…?)



첫째와 막내의 나이 차이는 무려

18살!




9남매를 낳은

현시점 대한민국 최고 애국자

아저씨 얼굴이 궁금하다

(강해 보이심 ㄷㄷㄷ)



‘왜 이렇게 많이 낳냐’

‘다 한 부모 자식이 맞느냐’

좋지 않은 의심과 관심이 쏟아지기도 했다는데


<두둥탁! 어머니 등판>



그렇죠...

9명을 계획하진 않으셨겠죠...


그래도 5년 만에 막내가 생겼을 땐 

고민을 하셨다고

숟가락 하나만 놓으면 된다는 

So cool 아저씨

그래도 가장 고생하신 건 9남매 엄마 ㅠ

괜히 목이 마른 막내 (살았다 >0<)

부부가 분식점을 운영해서 9남매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 혜택을 주고 있지만

넉넉하지 않은 현실

그래도 형,누나는 분식집 일을 돕고

다른 형제들은 서로서로 돌보면서 

크고 있다고

아이가 9명이라서

9배 더 행복하다는 9남매 엄마

심심할 틈 없어서 좋고

힘든 점도 없다는 형들


(이건 막내 얘기도 들어봐야 된다)

9남매를 낳은 일이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는 부부


언제나 지금처럼 복작복작 행복하세요!


마무리는 항상 하트 뿅

(짝수로 맞춰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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