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무작정 따라하기

펀드 전문가가 밝히는 수익 높은 투자법 2

고수익 실현을 위하여!

8,3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저는 약 20년간 국내외의
다양한 자산을 운용했습니다.

10년 동안은 벤처캐피털, 사모(PE), 인프라 투자 부문에서 비상장회사, 인프라기업 등에 실물투자를 했고 나머지 10년 동안은 한국과 해외주식 펀드매니저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산마다 특성은 다르지만 수익률을 올리는 공통분모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즉, '자산의 특성을 파악한 후 그 특성을 이용한 투자 방식이 가장 효과적이고 성공 확률도 높다' 는  것입니다. 

고수익 실현을 돕는
'알고리츠'란?

예를 들어 주식에서 성공하려면 주식의 특성, 비상장기업 투자에 성공하려면 비상장기업 특유의 성격을 파악해야만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즉, ‘성공하는 투자 알고리즘’은 자산의 핵심 특성을 파악한 후 그 특성에 기반을 둔 효과적인 투자 방식 으로 (그 자산에 맞는) 고수익 실현을 돕습니다.

이 투자 알고리즘에 입각한 리츠 투자 비법이 바로 '알고리츠'입니다. (알고 하는 성공 리츠 투자 비법의 준말)

💥  알고리츠의 전략을 알려주기 전 왜 리츠가 좋은지 리츠의 진짜 장점을 소개합니다. 

리츠의 진짜 장점 3
1. 장기수익률이 좋고 배당률이 높다

👉 '우량한 수익률'

리츠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자산 대비 장기수익률이 양호하다는 것입니다. 워런 버핏이 선호할 만큼 안정적으로 좋은 수익률을 낸 미국 주식보다 수익률이 좋은 자산입니다.


👉 '높은 배당률과 안정성'

리츠의 배당률은 4~7% 정도로 매우 높습니다. 일반 배당주보다 배당이 매우 안정적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본에서는 월지급형 펀드 중 리츠 펀드가 해외 채권펀드와 함께 가장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 해지'

물가상승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되면 임대료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빌딩을 주로 보유하고 있는 리츠 가격도 물가상승과 함께 올라갑니다. 

2.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운용된다

👉 '동영상과 녹음 파일까지 공개하는 투명함'

대개의 상장리츠들은 부동산 전문경영인, 전문 운용회사가 운용하기 때문에 전문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부분의 대형 리츠의 경우 경영진이 분기마다 리츠 경영상황을 보고하는 동영상이나 녹음 파일까지 공개되니 정말 믿음직하죠?

실물 부동산의 단점이 정보가 잘 공개되지 않거나 운영상황을 직접 챙겨야 한다는 것인데, 리츠는 이 부분도 깔끔하게 해결해줍니다.
3. 부동산 자산이면서 유동성이 높다

👉 '유동성을 이용해 자산을 배분할 수 있다'


리츠로 투자할 경우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기 때문에 투자기회도 놓치지 않고, 원할 때 원하는 만큼의 리츠를 더 사고팔수도 있어 포트폴리오 자산을 운영하기에 적합합니다.


이렇게 유동성이 높기 때문에 리츠를 포함해 여러 가지 자산 전략을 펼칠 수 있습니다.


💥 이제 '리츠'의 장점도 알았으니 투자 전략을 알아봅시다.


알고리츠 전략 ①
장기투자한다

'부동산처럼 투자할 때 투자할 금액과 기간은? 🏠'


리츠는 본질적으로 빌딩 투자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개인이나 기관 자산의 상당 부분을 장기투자하지요.


선진국의 개인 리츠 가이드라인에 따라 순자산의 5~10% 정도를 해외의 좋은 빌딩을 보유한 리츠에 투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 자산에 비해 너무 큰 금액이라고요? 처음에는 내 유동자산(현금, 펀드 등 팔기 쉬운 자산)의 10~20%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지에 있는 부동산이나 빌딩은 잘 팔리지 않고 갑자기 가격이 올라가면 다시 그 가격에 사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저는 리츠를 계속 보유하거나 팔더라도 최소 3~4년 이상은 보유하라고 말씀드립니다. 


팔고 싶다면 전체 리츠 자산의 일부를 팔고, 싸지면 다시 일부를 다시 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알고리츠 전략 ②
입지와 섹터 고르기
'리츠에 좀 더 성공적으로 투자하려면? 🎯'

👉 여러분이 빌딩 투자를 한다고 가정하면 다음 정보 중 어떤 것을 먼저 살펴봐야 할까요?
➊ 빌딩의 위치(예: 서울, 부산)와 종류(예: 상가, 오피스, 셀프스토리지)
➋ 현재 빌딩의 거래 가격 및 임대료를 바탕으로 한 예상 수익률
➌ 6개월 후, 1년 후의 빌딩 가격 변화
➍ 세금, 수수료

빌딩이라면 1번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빌딩이란 것이 단순히 6개월~1년 정도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5년 이상은 보고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창구에서 리츠 펀드나 리츠 주식을 살 때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꽤 많습니다.

“A국 리츠는 정부에서 세금 혜택을 준다고 하던데, 그런 것이 없는 B국 리츠보다 투자기회가 더 좋네요? ”

“다른 리츠는 배당수익률이 현재 4%인데 이 리츠는 10%네요. 이 리츠의 투자매력이 더 높은 것이 아닌가요?”

일반인뿐 아니라 투자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금융사의 상품 담당자나 운용사 자산 배분팀의 담당자 중에서도 이런 관점으로 물어보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리츠가 소개된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리츠를 잘 모르거나 리츠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자세한 내용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돈이 30억 정도라면 실물로는 서울의 꼬마빌딩밖에 살 수 없지만, 리츠는 현물이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마리나베이센터를 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입지와 종류의 부동산의 특징을 공부하면서 장기 전망이 좋은 리츠에 투자하는 멋진 전략이 가능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주식은 불안하고
부동산은 부담스럽다면
'리츠'가 답입니다!

작성자 정보

무작정 따라하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