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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 수익률, 부동산과 주식의 장점만 합친 이것의 정체

잃지 않는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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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주식,
부동산 재테크는
안전한가요?
미국 리츠, 미국 주식, 한국 주식의 기간별 수익률 (세전, %)

출처블룸버그

너도나도 다 한다고 해서 뛰어든 주식, 여전히 버블이 많다는 둥 의견이 교차합니다. 불안할 수밖에 없지요. 


그렇다면 부동산 재테크는 안전한가요? 아파트나 빌딩은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많습니다.

“코로나 위기에도 가치가 거의 변하지 않고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빌딩을 개인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급전이 필요할 때 쉽게 팔 수 있고 나보다 뛰어난 전문가 그룹이 관리해주는 편한 빌딩관리법이 있을까요?”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부동산 자산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원하는 시점에 팔 수 있는 유동성이 부족하고, 자산이 일정 지역에만 집중돼 있을 경우에는 위험이 배가됩니다. 더욱이 부동산에는 규제와 세금, 수수료가 많아 실제 수익률은 생각보다 낮고요.


코로나 위기로 증명됐듯이 좋은 위치에 있는 빌딩이 아닌 이상, 개인이 살 수 있는 빌딩이나 상가는 경제위기나 질병 유행 시 공실률이 증가하거나 임대료를 제대로 받지 못할 위험성이 큽니다.


그럼 현재 부동산 재테크의 부족한 점을 채울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다행스럽게도 아주 좋은 솔루션이 있습니다. 바로 ‘리츠’입니다.


엠파이어도,
마리나베이도
다 ‘리츠’ 소유라고?!

‘리츠 투자’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기 전에,  리츠가 가진 빌딩의 수준에 대해 알면 놀랄 만한 사실을 먼저 알려드릴게요.

뉴욕, 파리, 런던, 싱가포르, 홍콩 등지에서 볼 수 있는 굴지의 빌딩 소유주의 약 30~40%는 리츠라는 사실!

예를 들어 우리가 잘 아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우드베리 아울렛(뉴욕), 마리나베이센터(싱가포르), 홍콩 IFC 빌딩(홍콩), 마트 빌딩(시카고)의 소유주는 리츠나 상장된 부동산 회사들입니다.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이와 같은 문제들이 존재했던 미국, 호주, 일본,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의 개인과 기관투자자들은 리츠를 활용해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리츠는 상장된 상업용 부동산(주로 ‘빌딩’이라고 합니다)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주식시장에 상장한 형태를 말합니다. 자산운용사나 부동산 운영 회사가 빌딩을 소유하고, 임대료를 받으려는 목적으로 세운 회사를 상장한 형태죠.

선진국의 리츠는 세계의 우량 빌딩들에 주로 투자해 자산가치가 높고, 주식처럼 사고팔 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장기적으로 볼 때 수익률도 연 10% 수준입니다.

연 10% 이상의
수익률 자랑하는 리츠

리츠는 환금성이 뛰어나고 리츠 회사의 전문가들이 운용하므로 직접 관리할 필요도 없으며, 해외 곳곳에 우량 빌딩을 사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안정성도 뛰어납니다.

리츠는 ‘부동산’이므로 장기적인 수익률이 우량 빌딩과 비슷합니다. 배당도 미국 리츠 평균 연 4%에 달하고(2007~2018), 배당 포함 수익률은 연 8~12%(40년간, 2019. 6. 기준)에 가까운데다 복잡한 세금과 규제 문제도 없습니다. 

정부도 이런 리츠가 보통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점차 국내 시장에서 리츠를 발전시키고, 리츠에 투자하는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 호주, 싱가포르, 일본 등 전 세계 주요 선진국의 리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리테일, 호텔, 임대주택, 물류창고 등 다양한 부동산 섹터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안정적으로 배당을 받고, 주식시장에서 언제든지 매각할 수 있도록 유동성 리스크도 줄이고 있습니다.

이 좋은 걸
왜 국내에서는 잘 몰랐을까?

장점이 많은 리츠가 국내에서만 유독 투자자가 적은 이유는 ‘한국 투자자들이 리츠로 돈을 벌어본 경험이 적다’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리츠가 2000년대 중반에 소개된 이래 재테크의 중요한 축이 됐고, 개인들은 마이너스 금리의 예금상품과 일본 내의 집에 투자하는 대신, 선진국의 빌딩 투자인 리츠로 눈을 돌려 오랜 기간 투자 수익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리츠로 돈을 번 경험이 적은 이유는 ‘리츠의 핵심적인 특성과 투자방법을 잘 몰랐기 때문’일 것입니다.

리츠는 저금리,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자산입니다. 리츠에 장기투자하면 해외 우량 빌딩에 투자한 만큼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 줄 요약

1. 리츠에 투자하면 부동산이 주는 안정감을 느끼면서 주식이 주는 유동성과 성장성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2. 한편으론 내가 원하는 지역과 종류의 빌딩을 몇 개씩 살 수도 있습니다.


3. 이제, 당신이 리츠에 투자할 차례입니다.


"주식은 불안하고 부동산은 부담스럽다면

🙆‍♀️💰'리츠'가 답입니다!"

잃지 않는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이 '리츠' 투자를 좋아하는 이유


☑ 연 10% 장기 수익률

☑ 투명하고 전문적인 운용 방식

☑ 부동산처럼 안정적, 주식처럼 유동적!


지나간 투자의 기회에 아쉬워 말고

새로운 기회에 올라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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