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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자 1,500명 배출” 저가점 무주택자라면 이렇게 하세요

저가점 무주택자라면 '이 방법’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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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1,500명이 넘는 청약 당첨자 배출한 청약 전문 강사

· 싱글도, 저가점자도 모두 가능한 청약 당첨 전략 정립

★ 글의 하단에는 ‘저가점자를 위한 청약 당첨 전략’도 소개되어있답니다.


피아노 학원에서 일하셨다고요?

네, 11년간 음악학원을 운영했어요. 


저는 아이들을 가르쳤고, 어머니는 학원 차량 운전을 맡아주셨습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어머니가 파킨슨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고 저는 하염없이 울기만 했던 기억이 나요.  


갑자기 왜
부동산 투자를 결심했나요?

부모님께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해드리고 싶었던 저는 2009년 어느 신도시 아파트의 잔여 세대를 덜컥 계약했습니다. 


그 사이 어머니의 병세는 점점 악화되었지만, 새 아파트 입주 날만을 기다리며 그 시간을 버티고 있었어요. 그런데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 홍보했던 수많은 호재는 시간이 갈수록 실행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결국 새 아파트는 패소 후 엄청난 연체 이자를 물고 세입자를 들여 잔금을 치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장례를 치르고 3일 만에 다시 학원으로 복귀해야 했습니다. 수업 일수를 채워야 했거든요. 그런 제 처지가 기가 막혔죠. 


내 노동이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 시스템에 회의감을 느꼈어요.  


1,500명이 넘는 수강생을
청약에 당첨시키셨습니다.

그 비결은?

지금은 저도 청약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지만, 저도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집 한 채만을 꿈꾸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그 간절함을 알기에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어요.


청약 당첨을 꿈꾸는 수강생들이 무얼 원하는지와 무얼 내려놓기가 힘든지를 파악했는데요, 많은 분이 자신의 가점과는 상관없이 원하는 단지와 타입에 청약을 넣어 떨어지더라고요. 


수강생분들이 청약을 넣어서 당첨될 수 있는 단지에 넣을 수 있게 도와드린 게 큰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많은 사람이
청약을 포기하는 이유는
바로 낮은 가점입니다.

맞아요. 소득이 높아서, 부양가족이 없어서, 청약통장 납입 횟수가 적어서 등의 이유로 가점이 낮으면 청약에 도전해도 떨어질 확률이 높으니 지레 포기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가점이 낮아도 당첨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가점이 낮다고 무조건 포기하지 마시고 일생에 한 번은 청약의 기술을 배워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추첨이나 특별공급을 활용하면 저가점자, 미혼, 무자녀 신혼부부도 얼마든지 당첨될 수 있어요. 실제로 당첨된 사례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 가점 8점, 20대 싱글도 당첨된 후기 


부동산 규제 정책이
끊임없이 쏟아진 이후,

하지만 무주택자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요?

대부분 다주택자와 투기 수요를 압박하는 규제인데요, 무주택자에게는 이런 위기에서도 기회가 있습니다.


9 · 13 부동산 대책으로 2018년 12월 11일 이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분양하는 단지들은 분양권도 모두 주택 수에 포함됩니다. 이로써 청약에서 가장 좋은 조건인 무주택자의 기준이 높아졌습니다.

 

이는 높아진 기준만큼 무주택자에게 기회가 열린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및 수도권, 광역시 지역에서는 추첨제로 입주자 선정 시 대상 주택의 75% 이상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배정을 합니다. 생애 최초나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소독 수준을 완화하고 있기도 하고요.


강력 추천하는
‘저가점자의 청약 당첨 전략’은?

추첨제가 많은 지역을 노리시라는 겁니다.


서울과 같은 투기과열지구는 85㎡ 이하가 100% 가점제입니다. 85㎡ 초과만 50% 가점, 50% 추첨제 비율로 당첨자를 뽑는데요, 서울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은 거의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 물량으로 85㎡ 초과의 일반분양 물량이 매우 적습니다. 대부분 조합원이 가져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서울 당해 저가점자가 85㎡ 초과의 추첨제를 노린다는 것은 당첨 확률이 매우 희박합니다. 게다가 서울 85㎡초과 평형은 금액이 9억이 넘기 때문에 중도금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이죠. 

아는 만큼 당첨 전략이 보입니다.

가점도 낮고 가용자금도 부족하다면 서울 청약만 바라볼 게 아니라 수도권 공공택지(신도시)에서 분양하는 것을 노려보시는 게 좋아요.


수도권 공공택지는 꼭 당해 거주자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고 정비사업이 아니라 일반분양 물량이 많습니다. 서울과 인천 같은 경우 대규모 택지는 당해 50%, 기타 수도권 거주자 50%를 뽑으며, 경기도 대규모 택지는 경기 당해 30%, 경기도 거주가 20%, 수도권 거주자 50%로 당첨자를 선정해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나 넣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조정대상지역일 경우 85㎡초과 평형은 추첨 물량이 무려 70%에 달합니다. 이를 노린다면 저가점자분들도 얼마든지 당첨될 수 있어요.


내 집 마련을 꿈꾸지만,
아직 망설이고 있는 분께

내 집 하나 갖는다는 것, 큰 욕심 아닙니다. 집은 가족의 행복의 근원이며 보금자리입니다.


청약 당첨은 확률 게임이라는 생각에 안 될 거라 포기하지 마시고 조금 더 용기를 내보세요. 청약도 얼마든지 전략을 잘 짜면 길이 보입니다. 


과거, 몸이 아프신 엄마와 새 아파트에 살고 싶었던 그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내 집 마련 길잡이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 실제 청약 당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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