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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 잘하는 사람들의 남다른 공통점 3

일 잘하는 사람들이 유독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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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의 효율을 만들어 빠르게 처리한다

다음과 같은 경우를 상상해 보자.

당신은 팀의 리더다.

팀원에게 업무를 지시했는데, 당신이 정한 마감일 전에 완성된 결과물을 보내왔다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결과물을 마감일보다
빨리 받으면 무조건 기분이 좋아진다.

나는 결과물을 마감일보다 빨리 받으면 무조건 기분이 좋아진다. 물론 결과도 중요하다. 결과물의 완성도를 검토했을 때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이라면 기분은 한층 더 좋아지고 그 사람의 능력에 신뢰감도 생긴다. 결과물의 완성도가 기대 이상이라면, 짧은 시간 동안 그만큼 해냈다는 사실에 감동하게 된다. 내 성격대로라면 어떻게 일을 진행했는지 그 과정을 꼬치꼬치 캐물을지도 모른다. 한편, 결과물의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걱정하지 않는다. 마감일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 그동안 수정하면 되기 때문이다.

속도는 힘이다.

이렇듯 빠른 일 처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일을 잘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다.

나는 이것을 ‘속도는 힘이다(Speed is Power)’라고 부른다. 이는 힘이라는 말은 같은 업무를 짧은 시간 안에 해내는 것(①)과 같은 시간 동안 많은 업무를 해내는 것(②)을 뜻한다.

두 가지 모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마감일보다 빨리 업무를 완료하는 경우는 ①에 해당한다. 생산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ROI(Return On Investment)로 설명해 보면, ①은 R/I의 분모인 I의 값을 줄이는 것이고, ②는 분자인 R의 값을 늘리는 것이다. 따라서 둘 다 생산성을 늘리는 방법이다.


2. 경영자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숫자로 생각하는 것은 돈을 벌어들이는 감각도 키운다. 그리고 돈을 벌어들이는 감각을 깨우는 가장 중요한 지점이 바로 경영자의 관점을 의식하는 것이다. 경영자도 다양한 부류가 있기 때문에 한데 묶어서 경영자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일지 모른다. 여기서 말하는 경영자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는 경영자를 가리킨다.

기업은 고객에게 서비스나 상품을 계속 제공해야 하는 책임을 가진다. 그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제공한 상품의 애프터서비스, 품질 개선, 신제품 개발 등을 해야 한다. 이를 실행하는 데에는 우수한 인재와 파트너가 필요하다. 그러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려면 자금이 있어야 한다.

결국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금을 안정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이익을 계속 올리지 못하면 기업을 꾸려 나갈 수 없다. 그만큼 회사 경영을 이어가는 데에 있어서 이익은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경영자는 모든 것을 이익으로 바라본다.

경영자는 모든 것을 이익으로 바라본다는 관점을 기억해야 한다. 극단적으로 말해 그러한 관점 하나만 가지고도 제대로 된 경영자인지 아닌지를 가려낼 수 있다. 매출액이나 비용만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임원이나 관리자의 위치에 있다고 해도 경영자라고 할 수 없다.


3. 숫자로 사람을 움직인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숫자를 활용해 조직원을 설득하고 행동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른바 '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의 숫자력'이다. 비즈니스를 비롯해 어떤 곳에서든 무언가를 실행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상사, 부하 직원, 거래처, 파트너, 가족, 이웃들에게 내가 생각하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고 함께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는다.

사람의 행동 변화를 끌어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숫자'다. 숫자로 생각하고 말하는 방법을 익히고 나면 어느 자리에 가서도 활약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주고, 그래프와 그림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주며, 결과적으로 조직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게 도와준다.


중요한 것은 숫자로 생각하는 힘

위 3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숫자다.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내는 비결은 단연코 '숫자로 생각하는 힘'이다. 비즈니스에 있어 '숫자'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닫고 늘 숫자로 기안하고, 숫자로 설득하고, 경영자처럼 숫자로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숫자로 생각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첫째. 사칙연산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업무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고 효과적으로 분석과 제안을 할 수 있다.


둘째. 업무를 하기 전에 가설을 세우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


셋째. 상사나 동료들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그래프나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훨씬 전달력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넷째. 주어진 숫자뿐 아니라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의 지식이나 경험 같은 질적 정보를 더해 우위를 가진 정보를 만들 수 있다.


다섯째. 데이터를 분석할 때 비교 사고를 통해 다양한 의견의 현실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



평소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숫자들을 검토해야 하는지, 어떻게 숫자를 활용해 전략을 만드는지, 어떻게 숫자로 효율적인 실행안을 생각해 낼 수 있는지를 고민했다면 이 책은 '숫자로 생각하는 습관'과 함께 바로 실무에서 써먹을 수 있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도록 할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숫자에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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