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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어느 심리학자가 한 행동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방식은 내가 허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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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방식은 내가 허락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면서 누군가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나를 어떻게 대하라고 내가 말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자신을 가두는 사람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긴 하지만 받아들이려고 하진 않습니다. 이들은 현실이 다르길 바라면서 이렇게 불평합니다.

“네가 나처럼만 하면 지금 내가 이렇게 화가 나진 않을 텐데.”


“네가 지금과 다른 식으로 행동하면 내가 더 행복해질 텐데.”


“기름값이 오르지 않으면, 실직 상태가 아니라면, 상황이 지금 같지만 않으면….”

인생에서 어떤 대우를 받으며 살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 또한 나 자신입니다.


그래서 무례한 사람을 만나면 내가 그런 행동을 참아 넘기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해줘야 합니다.

일이 일어나게 두는 것은
그 사람이 나를 그런 방식으로 대하도록
허락해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가게의 점원이 내게 무례하게 행동한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에게 ‘이건 저들의 행동이야. 이건 저들이 책임져야 해’라고 말해줍니다. 그러고 나서 저 같은 경우는 약간의 친절함을 담아 대응합니다.


이것이 잘 되지 않으면 다른 직원에게 가거나, 매니저를 부르거나 해서 그 상황에서 빠져나옵니다. 그 자리에서 버티며 물리적, 정신적, 지적, 영적으로 누군가에게 괄시받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게 두는 것은 그 사람이 나를 그런 방식으로 대하도록 허락해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경우 친절과 애정을 담아 행동하면 사람들은 당신을 무례하게 대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도 안 되면 B안을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C안, D안으로 넘어가세요. 이런 계획은 모두 인간으로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내적 믿음에서 나옵니다.

스스로를 무척이나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무척이나 아름다운 100만 달러짜리 꽃병이 집에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당연히 함부로 다루지 않겠죠. 그 꽃병으로 캐치볼을 하지도 않을 것이고, 바닥에 던지지도 않을 거예요. 행여 흠이라도 날까 싶어 안전한 곳에 두겠죠.

스스로가 가치 있고
중요한 사람이라 생각하면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하지 못할 겁니다.

당신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스스로가 무척이나 가치 있고 중요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인간으로서 의미를 부여하면 절대로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하지 못할 겁니다. 대부분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건, 그러니까 담배를 피우고 마구 먹어대고 알코올 중독에 빠지는 건 ‘난 아무 가치도 없으니 막 다뤄도 된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에서 기인합니다.

그런데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대부분 이런 식입니다. 

그자신이 홀로 있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홀로 있는 사람을 좋게 느낀다면 홀로 있는 것이 절대 외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주 멋진 일이죠. 당신이 지금 그토록 멋진 사람과 함께 있을 기회를 얻은 겁니다. 하지만 홀로 있는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거나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늘 빈자리를 채워줄 다른 누군가를 찾아다닐 겁니다.

당신이 매력적이지 않다고 느낀다면
당신이 자신의 인생에
그것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좋아하지 않으며 자랐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자아는 내가 어디를 가든 함께 갑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무척이나 어리석은 짓이죠. 나라는 사람은 전적으로 내가 믿기로 한 것에 따라 만들어집니다. 


당신이 둔하다거나, 요리에 꽝이라거나, 수학에 젬병이라거나, 별로 매력적이지 않거나, 가진 게 없다고 느낀다면 당신이 자신의 인생에 그것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결과는 그동안 스스로 해온 선택들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비난의 수레바퀴에서 내려와 자기 책임Self-responsibility이라는 기차에 올라타세요. 자존감이 있다면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란 전적으로 자신을 믿기로 선택한 것들로 이뤄집니다. 이 모든 것이 태도에 달려있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 조화와 공존과 사랑으로 움직이는 완벽한 우주의 일부입니다. 당신은 절대로 실수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닙니다.


스스로 그렇다고 믿으면, 이런 완벽한 당신을 함부로 대하는 누군가가 이제는 아름답고 중요한 꽃병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으로 보일 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런 태도를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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