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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모른다는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공통점

잘되는 것은 결국 '이것'을 잘하는 것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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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과분한 부를 즐길 수도, 극도의 가난에 직면할 수도 있다.


참 인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옳은 일만 하는데도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영 잡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손대는 것마다 쉽사리 심지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엉겁결에 성공을 거두는 사람도 있다.

◎ 잘되는 것은 것은 ‘운’이 아닌, ‘마잘mazal’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재능과 강점이 부여되고, 앞으로 다가올 시련조차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된다. 이러한 개념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말이 ‘마잘mazal’이라는 히브리어다.

'마젤토브'의 그 '마젤'이 맞다

이를 보다 정확하게 정의하면 ‘자신을 보완하고 완벽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노력과 상관없이 바뀌지 않는 운명을 뜻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 책임을 저버리는 사람, ‘마잘’을 잃게 된다

엄청난 돈을 버는 ‘마잘’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이 사람은 자신의 시간을 의미 없는 소일거리에 쓰기로 선택한다. 운명에 따라 그는 10억을 물려받는다. 그는 그 돈으로 경마장에서 도박을 한다. 그의 ‘마잘’은 확고하다. 그는 돈을 딴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딴 돈을 계속해서 다시 건다. 어느 순간 그의 ‘마잘’이 고갈된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앞서 말한 것처럼 우리의 ‘마잘’은 우리가 걸어야만 하는 길을 밟아나가는 데 도움을 주며 인생의 목적에 맞추어져 있다. 따라서 책임을 저버리는 사람은 ‘마잘’이 허락한 긍정적인 보호책을 잃게 된다.

◎ ‘마잘’은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다

각자가 서로 다른 마잘, 다른 상태에 놓여 있으니, 어떤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 꼭 나에게 좋은 선택이 되진 않는다.


우리가 타고난 고유 자질 중 어떤 것도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건설적이거나 파괴적인 방향으로 투입될 순 있다. 아주 변변치 않아 보이는 자질도 좋은 일에 사용되어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다.

자아실현을 인간 욕구의 정점에 두었던 심리학자 매슬로는 이 원리를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음악가는 음악을 해야 하고, 화가는 그림을 그려야 하고, 시인은 시를 써야 한다.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해야 한다. 이것이 자아실현이라는 욕구다. 이것은 충족감에 대한 인간의 욕구, 즉 잠재력을 갖고 있는 일을 실제로 하려는 경향,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라면 모든 것을 실현하고자 하는 경향을 말한다.
◎ 잘되고 싶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욕구를 발산해야…

따라서 사람은 자신의 타고난 욕구를 긍정적으로 발산할 수 있는 배출구를 찾아야 한다. 모든 경향을 성장의 방향으로 돌려야 한다. 긍정적인 용도로 활용하는 데 실패하면 결국 걷잡을 수 없는 욕망에 굴복하고 그 지배를 받게 될 것이다.

취약한 곳에서 강점이 나타날 것이다.

우리 각자가 고유의 목표에 맞춰 나름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약점 역시 우리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도록 되어 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말했듯이 “취약한 곳에서 강점이 나타날 것이다.” 이는 어떤 사람에게는 고난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도 된다.

◎ 잘되는 것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모든 책임을 회피해도 특정 분야에선 잘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공허하다. 책임감 없이 사는 사람은 영혼의 목적과 본래의 잠재력에서 멀어지고,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가 속출해 자신이 이루고 받은 것을 온전히 누리기가 힘들다.

장수라는 축복은 우울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저주가 된다. 자기 파괴적인 악행이나 비행을 탐닉하는 데 사용되는 부富도 마찬가지다. 가족이 생기는 것은 축복이지만 우리가 모든 시간을 가족과 싸우는 데 보내거나 서로 소원해졌을 때는 그 반대가 된다. 즉 축복이라고 하는 요소가 존재함에도 우리의 감정, 영혼, 몸의 건강은 해를 입곤 한다.

관점이 좁으면 우리는 온 우주가 우리에게 문제만 가져다 안기는 것처럼 느낀다. 우리 삶의 좋은 것들은 초점에서 벗어나고 우리는 끊임없이 억울하고 갈구하는 상태에 빠진다. 그 끝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 않은가? 실망과 절망뿐이다.

행복과 감정은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미소가 포기한 것은 단 하나, 바로 ‘집’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영화 <소공녀>에 나오는 ‘미소’의 삶처럼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선사하든, 우리는 쓴 약을 좀 더 먹기 좋게 만들 수 있다.


고귀한 인간이 되기로 선택했다면 그 쓴 약이 호화로운 잔치 음식이 될 수도 있다. ‘마잘’은 내게 벌어지는 일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우리가 배웠듯 행복과 감정의 건강함은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더 달렸다.

삶의 고난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배정되지 않지만 우리에겐 언제나 상황을 공평하게 조절하는 강력한 도구, 즉 선택의 힘이 있다.


"당신은 그 기분보다 소중한 존재다!"

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고
나만의 평온함을 지키는 심리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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