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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 때마다 돈 번 부자들은 '이 투자법'을 지켰다

요즘 (나만 빼고)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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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법을 알고 있다면 말이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부의 공식'의 저자를 만나 경제 위기 때마다 돈 번 부자들의 투자법을 들어보았습니다. 

1
위기에 강한 투자법이란?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0.75%에서 0.5%로 인하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다보니, 하반기 경제가 안 좋아질 것을 예상한 정부의 선제 대응으로 보입니다. 


금리가 0.5%로 내려갔다는 것은 물가 상승률을 3%로 가정했을 때 만약 은행에 저축을 한다면, 매년 2.5%씩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는 필수불가결한 시대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자는 늘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역시 외부적인 요인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경제위기가 발생했을 때 부동산 가치와 주가는 하락할 수 있으나 단 한 가지 가치가 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달러입니다.


그래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강한 투자법으로 달러와 부동산을 병행하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 달러는 화폐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수익을 주는 상품이나 달러를 기초로 하는 자산을 모두 포함합니다.


2
한국의 가계부채 문제,
결국 부동산 시장은 위축된다?

가계부채가 과거 20년 전보다 3배 정도 상승했습니다. 전체 GDP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사실은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것 보다는 채무 상환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소득은 없는데 갚을 능력이 점점 줄어드는 것이죠. 외국의 사례를 봤을 때 가계부채는 금융위기의 주요한 원인입니다.

최근에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위하여 수도권에 30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서울의 1년 수요는 7만 호 정도이고 서울의 5~6년의 수요 예상치를 3기 신도시로 공급을 한다면, 3기 신도시가 단기적으로는 부동산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악재로 작용될 수도 있습니다.


3
다른 나라의 위기,
왜 우리의 위기일까?

세계 경제는 맞물려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는 물건을 사고 팔고, 돈을 거래하는 교역 관계가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위기가 곧 우리의 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그리스 발 재정위기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다른 나라의 실정은 이라크의 경우 긴급 자금 12억 달러를 구제 금융에 신청했고, 아르헨티나도 2018년도에 구제 금융 신청을 했습니다.

파키스탄, 스리랑카도 일대일로 사업 진행 미비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일대일로 사업 진행에 참여한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도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인플레이션이 3,000%에 육박하고, 화폐가치 하락으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살펴보면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이 많고, 이 같은 상황이 전 세계적 금융 위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위기를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IMF 사태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 <국가부도의 날>을 보면 위기를 기회로 만든 사례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극중 금융맨 윤정학(배우 유아인 역)은 동물적이고 천재적인 투자 감각으로 미리 달러에 투자해 큰돈을 벌어들여 인생 역전에 성공한 케이스로 그려집니다. 

부자들은 위기 속에서 어떤 기회를 포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금융 위기에는 항상 신흥 부자가 탄생했습니다. 경제 위기 상황에서 환율, 부동산은 급등과 급락이 반복됩니다.


언젠가 다시 찾아올 위기 상황을 대비하여 미리 부동산과 달러 투자를 병행한다면 부의 증식이 가능합니다. 



5
과거 위기상황에서
돈을 번 부자들의 '부의 공식'은?

달러와 부동산의 병행 투자법입니다.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을 먹고 자라지만 내부적인 요인보다 외부적인 영향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는 물론,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부동산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금융위기 때 오른 것은 달러뿐이었죠.


즉, 부동산을 통해 자본소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동산의 투자 위험성을 예방하고, 수익을 배가시키는 수단은 달러인 것입니다.


위기에 수익 내는
금융&부동산 투자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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