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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선생이 했던 것보다 맛있게, 오징어 초무침 반찬 만들기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은 팔방미인 오징어 초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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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본격적으로 요리를 하기 시작한 것은 결혼하고부터예요.
대충 생각나는 대로 해보고 잘 안 되면 엄마한테 물어보기도 했죠.

내가 만든 요리를 남편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었어요.

맛난 요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식사 시간만큼
행복한 시간이 또 있을까요?

_ 세 아들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 그리고 <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의 저자 오슬기

처음 요리하는 초보자들도 그대로만 따라 하면 맛이 보장되는 1등엄마의 레시피! 지금부터 하나씩 따라해 볼까요? 




Tip

[1등엄마의 만점 요리 비법]

TIP 레시피 분량을 조절할 때

2인분을 4인분으로 늘린다고 가정했을 때 재료를 무조건 2배로 늘리면 간이 잘 맞지 않거나 양념이 너무 많을 수 있어요.


주재료와 부재료의 양은 2배로 늘리고 양념은 1.8배 정도만 늘려주세요. 아니면 양념을 2배로 늘리고 주재료와 부재료를 2.2배 정도 늘린다 생각하면 쉬울 거예요.

출처<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중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은 팔방미인 오징어 초무침, 백선생이 했던 것보다 더 맛있게!!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오징어와 아삭한 채소의 조합,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오징어초무침이에요. 더구나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장이 밥과 술을 부른답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 입맛에는
오징어 초무침이 어떤 맛일까요?

출처<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중
한눈에 보는 요리 과정(1인분 기준)

출처<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중

출처<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중
메인 재료와 옵션 재료는?

<메인 재료> 오징어 1~2마리, 대파 15cm, 오이 1개, 깻잎 1/2묶음, 양파 1/2개, 당근 1/4개, 소주 또는 청주 2큰술, 식초 1큰술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진간장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생강가루 조금, 통깨 넉넉히


* 옵션 : 미나리 조금 



Tip

- 오징어 몸통 위에 붙은 세모난 지느러미 부분은 콜레스테롤과 칼로리 폭탄 부위라고 하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 오징어는 물에 담가두면 금방 해동됩니다.


- 오이는 수분이 많은 가시오이가 백다다기 오이 보다 더 잘 어울립니다.


- 깻잎은 향긋한 맛을 더합니다.


- 하루 이틀 냉장 보관할 수 있지만 오래 두면 오징어가 질겨지고 채소의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생겨 맛이 없답니다.


1. 먼저 오징어 데칠 물을 냄비에 넉넉히 부어 끓입니다.

2. 해동된 오징어의 위쪽 절반은 링 형태로 썰고, 넓은 아래 쪽 절반은 길쭉하게 채를 썰어주세요.다리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3. 물이 펄펄 끓으면 식초 1큰술+소주 또는 청주 2큰술을 넣은 다음 손질한 오징어를 모두 데쳐주세요.
★ 주의 : 오래 데치면 질기고 짧게 데치면 덜 익으니, 센불에서 딱 1분만 데칩니다

4. 데치자마자 곧바로 찬물로 씻으면 살이 훨씬 탱탱합니다.

5. 데친 오징어를 체에 걸러서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6. 분량의 재료를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7. 오이와 당근은 어슷하게 반달썰기를 하고, 깻잎은 꼭지를 딴 다음 숭덩숭덩 썰어줍니다. 양파와파는 채썰기를 한 다음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미나리가 있다면 ‘대’ 부분만 다른 재료 길이에 맞춰 썰어줍니다.

8. 넓은 볼에 오징어와 채소를 모두 담고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마무리합니다.

백 선생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또 다른 요리, '골뱅이무침' 레시피도 소개합니다.

정말 쉽고 빠른 집밥 레시피
1등엄마의 맛있는 매일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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