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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4천개 팔린 분리수거함? 나도 한번 써보자!

집꾸미기 작성일자2018.08.17. | 2,713  view

안녕하세요

집꾸미기 클로이입니다.


지난달 집 인테리어를 바꾼 뒤로 
여기저기 소문내고 있는 물건이 있는데요.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리고 싶어 왔습니다!
먼저, 이 하얀 수납장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속닥속닥... 정답은 제목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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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스탠드 분리수거함

인테리어 가구 아니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재활용품을 담아 정리하는 수납함,
그 분리수거함이 맞습니다!
이미 인테리어 관심자들 사이에서는
'세젤예 분리수거함'으로 유명하고
클로이가 직접 써보고는 왜 이걸 이제 알았을까
하고 눈물의 뒷북을 쳤다는 그 분리수거함..
source : [출처: 귀귀 웹툰]

여러분들은 

그 예쁨 서둘러 누릴 수 있도록

저 클로이가 직접 사용해보고 발견한 

예쁜 구석들 하나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Follow me~~~~!




예쁨1. 어디서도 본적 없는 모던한 디자인

현관이나 베란다가 아닌 방 한구석

당당히 자리 잡은 깔끔한 분리수거함


상상해보셨나요?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를 완성해도

꼭 눈에 거슬리던 알록달록 분리수거함들

스탠드 분리수거함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라

공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또 어느 공간에 두어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
실제로도 용도에 맞게 사용하기 좋은데요.

욕실에서는 욕실 서랍장으로

수건이나 가운, 목욕용품을 수납하고

세탁실에서는 세탁 바구니

옷의 종류나 색깔에 따라 분류할 수 있어요!

예쁨2. 공간 차지는 적게! 수납은 많이!
안그래도 좁은 공간,
분리수거함에 양보할 수 없다면?

이처럼 A4용지와 비슷한 가로세로 면적의
세로형 분리수거함을 사용하면 좋아요.
좁은 공간을 낭비하지 않거든요!

"뭐야 내용물 얼마 못 넣겠네"라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집꾸미기가 직접 실험한 결과,

355ml 캔음료는 24개!

2L 페트병은 4~5개나 넉.넉.히

들어가는 깊이였습니다. 


빈캔과 빈병은 압축하지 않은 기준이니까

압축하면 더 많이 들어간다는 거 아시죠?

예쁨3. 부드럽게 열고 닫는 슬라이딩 도어

더 이상 발로 누르고 잡아 올리는

분리수거함은 안녕~

부드럽게 스르륵 열고 닫는 방식!

원래 쓰던 분리수거함은
이렇게 어제 먹던 음식(떡볶이)을
허락도 없이 전체 공개하였지만..

프랑코 분리수거함은

열 때는 적당한 기울기와

넓은 입구의 바구니가 슝-


닫을 때는 보이는 내용물 없이

깔끔한 모습으로 촥- 닫힌답니다.

예쁨4. 관리가 간단하고 편하다는 것!
분리수거는 통을 비우는 순간까지라고 생각해요.
바구니가 재활용품으로 다 채워졌다면
통 안쪽에 손잡이로 편하게 이동하면 돼요

편하고 깔끔한 분리수거를 위해 

이렇게 전용 비닐을 함께 사용해도 좋지만



바구니 자체가 플라스틱 소재라

비닐 없이 사용해도 문제없어요.


얼룩은 물티슈로만 싹-닦아주거나

물이나 세제로 세척해도 된답니다!


이미 집 꾸미기에서는

오픈 한 달 만에 평점 4.6점

4,000건 이상 연일 판매 중인

프랑코 스탠드 분리수거함,


다른 분들의 실제 구매후기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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