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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에서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

같은 아파트 10층부터 1층까지. Bogdan Gîrbovan,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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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포토그래퍼 Bogdan Gîrbovan 의 ’ 10/1’ 시리즈는 한 건물 안에서 10층부터 1층까지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의 공간을 촬영한 작품입니다.

같은 구조의 공간이지만 하나의 지붕 아래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0층, 52호

10층에 살고 있는 '10/1' 작품의 작가 Bogdan Girbovan은 자신의 사진 스튜디오이기도 한 이 집에서 2004년부터 계속 살고 있습니다.

9층, 47호

9층의 Mrs.Bita 여사는 이곳으로 1967년에 이사를 온 후 1996년부터 혼자 살고 있습니다.

8층, 42호

Ene 부부는 은퇴 후 1967년에 이사를 왔고 그 후 남편은 병으로 인해 대부분의 시간을 아프게 보냈습니다.

7층, 37호

Lonut 씨는 37호실에서 홀로 살고 있습니다. 집주인은 그가 조용하고 착한 소년이라고 했습니다.

6층, 32호

그녀는 유명 인사이기 때문에 시끄러운 도시가 싫어 일시적으로 여기에 머물고 있습니다.

5층, 27호

Suhariuc Loana 씨는 은퇴 후 1967년부터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1982년에 세상을 떠났고 1989년부터 고양이와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4층, 22호

Don Lukas 씨가 방금 스페인에서 돌아왔고, 그는 현재 여자 친구와 살고 있습니다.

3층, 17호

17호의 예전 주인은 해외로 이사를 갔고 이 사진의 남자는 새로운 17호의 주인공이자 건물 관리책임자인 Mr.Cojanu 씨입니다.

2층, 12호

어머니와 딸 한 쌍이 이곳에 살고 있고 딸은 어렸을 때 운동선수였습니다. 그녀는 여행을 다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이곳으로 이사했습니다.

1층, 7호

그녀는 1989년까지 동전 디자이너로 활동하였고, 현재 은퇴 후 10년 넘게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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