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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럭셔리 플래그십 SUV T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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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최근 자동차 시장은

SUV 춘추전국시대입니다.

심지어 소형 SUV도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으니 말이죠.


SUV가 자동차 업계에서

굳건히 버팀목이 되고 있는 만큼,

럭셔리 SUV의 넓고 웅장한 모습처럼

선택지도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 번쯤 몰아보고 싶은

드림카에도 역시 포함되죠.


저희 겟차가 럭셔리 SUV의

대표적인 모델들을 꼽아봤습니다.

그럼 어떤 모델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Porsche"

외계인을 고문해서 만들어낸

포르쉐의 SUV, 카이엔입니다.

'강남 싼타페'라고 불릴 정도로

자주 볼 수 있었고,

자주 봐도 감탄을 할 수밖에 없었던

도로 위의 미친 존재감이죠.

카이엔은 6기통 3.0L,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45.9kg.m,

복합 연비 7.3km/L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카이엔의 출고가는 10,160만 원.

하지만 인증 문제와

많은 출고 대기 기간으로 인해

당분간은 만나볼 수 없는 모델입니다.

"Mercedes-Benz"

SUV 계의 S클래스, GLS입니다.

S클래스라고 말씀드려서

 느낌 아시겠지만,

커다란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이

큰 특징입니다.

GLS는 8기통 4.7L,

최고 출력 455마력,

최대 토크 71.4kg.m,

복합 연비 6.7km/L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GLS 500 4Matic의 출고가는

15,030만 원.

9월 프로모션 기준으로

현금 할인은 8%, 금융 할인은 9.2%를

적용하여서

실구매가는 13,644 ~ 13,829만 원입니다.


GLS도 괜찮지만

조금 더 감성적이고, 조금 더 멋스러운

디자인을 원하고,

여윳돈이 지갑에 있으시다면!

역시 이거죠. G바겐, G클래스.

네모나게 각진 디자인이

클래식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유행에도 뒤처지지 않는 디자인이죠.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아요.

G클래스는 8기통 4.0L,

최고 출력 585마력,

최대 토크 86.6kg.m,

복합 연비 6.1km/L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AMG G 63의 출고가는 21,190만 원.

9월 프로모션 기준으로

현금 할인은 3%, 금융 할인은 3.3%가

할인되어서

실구매가는 20,485 ~ 20,554만 원입니다.

"BMW"

올해 1월에 사전계약을 시작했었고,

3달 뒤인 4월에 정식 출시한 X7입니다.

전면부의 키드니 그릴이

더 과감해진 모양새죠.

X7은 가솔린과 디젤 모두

라인업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가솔린의 경우엔 6기통 3.0L,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45.9kg.m,

복합 연비 8.2km/L이고,


디젤의 경우엔 6기통 3.0L,

최고 출력 265마력,

최대 토크 63.2kg.m,

복합 연비 9.5km/L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X7의 전체 가격은 이렇습니다.

12,000만 원대에서부터

고성능 라인업인 M은 16,000만 원대죠.

9월 프로모션 기준으로

가솔린 라인업엔 1.4%,

디젤 라인업엔 1.4 ~ 1.5%,

M 라인업엔 1.2%의 할인율을 보입니다.


아직 할인의 시작인 단계인 만큼

앞으로 어떤 할인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X7입니다.

"Volvo"

토르의 묠니르를 품고 나타난

볼보의 XC90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두말하면 잔소리인 안전사양을 탑재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죠.

곧 신형 모델이 출시된다고 하는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XC90은 X7과 마찬가지로

가솔린, 디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고

하이브리드 트림도 있어서

더욱 선택의 폭이 넓죠.

대신 차 크기에 비해

작은 배기량 엔진을 얹었다는 게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T6 가솔린은 4기통 2.0L,

최고 출력 320마력,

최대 토크 40.8kg.m,

복합 연비 8.9km/L이고,


D5 디젤은 4기통 2.0L,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kg.m,

복합 연비 10.9km/L이고,


T8 가솔린 하이브리드는 4기통 2.0L,

엔진의 최고 출력은 318마력,

모터의 최고 출력은 87마력,

엔진의 최대 토크는 40.8kg.m,

모터의 최대 토크는 24.5kg.m,

복합 연비는 9.5km/L의

스펙을 자랑하죠.

XC90의 가격은 7,930 ~ 13,608만 원으로

다양한 금액대를 형성합니다.

9월 프로모션 기준으로

할인은 여전히 짠 모습만 보여줍니다.

볼보 브랜드의 모델들은

할인율보다는 출고 대기 기간을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꿀팁입니다.

"Land Rover"

요즘은 삐걱삐걱거리고 있는 브랜드,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입니다.

그래도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죠.


투박한 듯, 투박하지 않은,

세련되지 않은 듯, 세련된 모습으로

몇몇 연예인들의 애마로

종종 보였던 레인지로버입니다.

레인지로버도 XC90과 마찬가지로

가솔린, 디젤 그리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하이브리드 라인업은

수입이 되지 않아 만나볼 수 없습니다.


SC 가솔린은 8기통 5.0L,

최고 출력 525 ~ 565마력,

최대 토크 63.8 ~ 71.4kg.m,

복합 연비 5.6km/L이고,


SD 디젤은 8기통 4.4L,

최고 출력 339마력,

최대 토크 75.5kg.m,

복합 연비 8.6km/L의

스펙을 보여줍니다.

레인지로버의 가격은

18,640 ~ 30,810만 원이고,

9월 프로모션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10% 안팎의

할인율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럭셔리 SUV

6대를 만나봤습니다.

각각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따라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모델들입니다.


정말 언젠간 한 번쯤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모델이

제일 맘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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