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겟차

티볼리, 베뉴·셀토스 출격에도 두렵지 않은 이유

1,0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더 똑똑한 신차 구매는?
안녕하세요 <겟차>입니다.

소형 SUV 시장의 개척자, 티볼리!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더욱 예쁘게 외모를 가다듬고 파워 트레인도 새롭게 보강이 되었습니다.


소형 SUV 시장은 베뉴, 셀토스의 출시로 더 커지고, 더 치열해졌습니다. 티볼리가 선구자로써 그 자리를 지켜낼 만큼 상품성을 갖췄는지 살펴볼까요?

1. 외관 디자인

'베리 뉴 티볼리'는 예전보다 더 각지고 날카로워졌으며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이 더욱 세련되며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형인 코란도와 함께 패밀리 룩을 입어 ‘리틀 코란도’란 별명도 생겼네요. 이전 티볼리 전면 디자인에 대한 큰 불만은 없었어도 바뀐 디자인은 정말 칭찬해 주고 싶을 만큼 잘 정돈되고 깔끔한 옷을 입은 티볼리가 탄생했네요.

2. 실내 디자인

이전 티볼리와 비교하면 굉장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대시보드 중앙에 태블릿 타입으로 변경된 센터패시아는 모던하고 심플합니다. 각종 버튼도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조작하기도 쉽습니다.

3. 파워 트레인

파워 트레인의 변화가 주목할 만합니다. 쌍용차 최초로 1.5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저속에서도 최대 토크를 발휘하여 초기 가속 시 답답하지 않고 경쾌하게 치고 나갑니다. 

최고 출력은 163마력, 최대 토크는 26.5kg.m로 소형 SUV 수준에서는 부족함이 없는 출력과 힘입니다. 1.6리터 디젤 엔진의 성능도 향상되어 136마력의 최고 출력, 33.0kg.m의 최대 토크는 일상 영역에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4. 안전 사양

차체 79%에 고장력 강판을 사용해서 충돌을 했을 때, 차체가 변형되는 것을 최소화해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또한 동급 최초로 탑승객 하차 보조, 안전거리 경보, 앞차 출발 알림이 적용되어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의 안전을 잊지 않았습니다.

5. 편의 사양 및 연비

10.25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되었고 9인치 내비게이션의 주행 정보가 연동되어 계기판에 뜨기 때문에 편리한 주행을 도와줍니다.


차를 운행하면서 굉장히 민감하고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연비입니다. 16인치 타이어를 기준으로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5km/ℓ이며 가솔린 모델은 11.6km/ℓ입니다.

6. 차량 가격

역시 가성비의 티볼리입니다. 가솔린 모델은(수동 모델 제외) 1천838만 원부터 2천355만 원이며 디젤 모델은 2천55만 원부터 2천535만 원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쌍용차의 효자로 자리매김한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와 더불어 쌍용차 내에서는 판매 볼륨이 큰 모델입니다.


예쁜 디자인, 가성비, 첨단 안전 사양 등을 포함한 상품성으로 무장한 티볼리의 성적이 기대됩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