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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올여름을 강타할 국산차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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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 똑똑한 신차 구매를 돕는 <겟차>입니다.

하반기에는 다양한 신차가 많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그 시작을 알리는 7월에 출시될 예정인 국산차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여름에만 무려 2종류의 소형 SUV가 출시되는데요, 소형 SUV 시장이 커지는 만큼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네요.

그리고 올 3월 출시된 쏘나타의 하이브리드 모델도 올여름 출시될 주목할만한 차종입니다.

자, 그럼 소개할게요!


기아 셀토스

셀토스는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SP 시그니처’의 양산 모델로 광고 촬영 현장의 사진이 유출돼 기아에서 이름을 공개하기도 전에 알려졌죠. 차량의 실물 사진이 유출되고 난 후,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어요.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디자인과 편안한 주행 및 탁월한 공간감을 갖출 것이라고 합니다.

외관 디자인은 LED 램프와 연결된 그릴과 하단의 범퍼가 강인한 인상을 풍기며 원근감이 느껴지는 섬세한 램프 디자인이 돋보이네요. 빵빵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펜더는 듬직한 SUV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네요.

뒷모습에서는 테일 램프를 가로지는 테일게이트 가니시와 우락부락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지만 테일램프 그래픽은 섬세하여 이중적인 매력이 느껴지네요.

하이클래스 소형 SUV를 표방하는 셀토스의 크기는 스토닉과 스포티지의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경쟁 차종인 현대 코나, 쌍용 티볼리 보다 사이즈가 조금 더 클 것이라고 해요.

셀토스는 출시 전부터 관심이 뜨거운데요,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워 트레인은 1.6L 가솔린과 1.6L 디젤 엔진이 탑재됩니다. 이미 코나를 통해 선보인 엔진이며 가솔린의 최고 출력은 177마력, 디젤의 최고 출력은 136마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도 역시 경쟁 차종 코나와 비슷한 가격대인 1800만 원 대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 베뉴

현대차의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는 트렌디한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7~8월 출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베뉴는 소형 SUV인 코나 보다 작으며 엑센트 급의 크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베뉴의 직접 경쟁 모델은 기아차의 소형 SUV인 스토닉입니다.

전면부는 헤드램프와 턴 램프를 나누었고,
세련된 디자인의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돼 스타일리시 하네요.

측면부에는 개성 있는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살아있는 휠 아치로 스포티한 SUV 이미지가 돋보이네요.

후면 부는 심플한 면처리와 와이드 한 범퍼 디자인, 아이코닉 한 형상의 리어램프가 적용됐어요.

베뉴의 인테리어는 크래시패드와 심플하게 디자인된 에어벤트 및 편리한 조작부로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에요.

심리스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과 원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공조 버튼, 동승석 앞 위치한 개방형 수납공간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네요.

파워 트레인은 스토닉과 동일하게 구성된다고 합니다. 1.4L 가솔린, 1.0L 가솔린 터보, 1.6L 디젤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아반떼에 적용된 1.6L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엔진이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어요.

베뉴는 스토닉과 직접 경쟁하는 만큼 스토닉과 비슷한 1600만 원대로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롭고 파격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과 경제성을 더한 모델이죠.

쏘나타의 스포티함과 혁신적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친환경 차 모델에 걸맞은 최첨단 이미지를 표현했어요.

전면부는 리플랙선 패턴을 리듬감 있게 표현한 하이브리드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됐어요.

터빈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하이브리드 전용 16·17인치 알로이 휠과 리어 콤비램프 상단에 추가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 성능 향상에도 기여한답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최고의 연비 구현을 위해 혁신 기술을 집약해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된 20km/ℓ이상의 연비를 목표로 삼고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연비는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는 이유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기에 연비가 얼마나 향상됐을지 기대가 됩니다.

차량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은 양산 차 최로 적용됐고, 이로 인해 연료 효율도 극대화된다고 해요.

솔라루프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연료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의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올여름 출시되는 차량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모두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차입니다.

베뉴와 셀토스의 등장으로 소형 SUV의 최강자인 티볼리가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지를 지켜보는 것도 흥미진진하겠네요.

또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가 얼마만큼 향상을 됐을지, 태양광 패널의 기능도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차가 제일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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