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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PvP 전투 재미 극대화하고 접근성은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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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글로벌 CBT 종료 후 정식 출시 계획 및 개선 방향을 담은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을 통해 최근 글로벌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은 PvP 전투의 재미는 더욱 살리면서, 많은 게임팬들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보강해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상 속에서 강형구 기획팀 차석은 “코어하게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플레이에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유저들을 위해서는 가이드가 될 만한 시스템도 준비중이다”고 전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PvP를 통한 경쟁 요소뿐만 아니라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하고, 몬스터들의 활용성 개선도 진행할 예정이다.

  

컴투스 임성식 기획팀 차석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맹 컨텐츠나 레이드 같은 컨텐츠들도 추가할 것”이라고 전하고, 강 차석은 “모든 몬스터들은 각자의 사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몬스터들을 통해 여러가지 플레이를 즐기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컴투스는 영상을 통해 e스포츠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 차석은 “백년전쟁을 e스포츠화 하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다”며, “백년전쟁은 마스터하기 힘든 게임성을 가지고 있고, 순발력과 판단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e스포츠로서의 매력이 충분하다”고 전했다.

  

한편, 백년전쟁은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육성해 다른 유저들과 스릴 넘치는 8:8 대전을 펼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지난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성황리에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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